lux

@virtual_witness

부계정입니다.

Vrijeme pridruživanja: siječanj 2020.

Tweetovi

Blokirali ste korisnika/cu @virtual_witness

Jeste li sigurni da želite vidjeti te tweetove? Time nećete deblokirati korisnika/cu @virtual_witness

  1. Prikvačeni tweet
    24. sij

    근래 고민하다 만든 덕질용 임시 부계정입니다. ‘임시’가 언제까지 될 지 저도 모르지만요....

    Poništi
  2. 4. velj

    학계에서의 삶이라는게, 매번 관망하면서 내가 옳고 너는 틀리다식의 비평이 전부인가? 자신이 발딛고 있는 학문의 기반을 쌓았다며 칭송하는 선배연구자들 역시 그런 식의 비평으로 일관하는 삶을 살았나?

    Prikaži ovu nit
    Poništi
  3. 4. velj

    구조의 문제가 중요하다고 주장하나 그 구조가 강조될 때는 주로 논평자가 발딛고 있는 분야의 비판을 접했을 때라면....말로만 들리는 과학적 삶의 형식이 남한에서 어떤 형식의 삶인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삶의 형식이 말로만 떠든다고 타인이 납득할 수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고.

    Prikaži ovu nit
    Poništi
  4. 4. velj

    다른 한 편에서는 과학의 실천적 양식을 강조하며 남한의 진보라고 불렸던 인문학에 발딛고 있는/있었던 분들의 과학적 실천의 부재를 꾸짖으시고..꾸짖기 전에 남한에서 왜 과학이 이 모양 이 꼴로 작동해서 과학적 실천적 양식이 부재했는지를 설명하는게 좋지 않았을까요?

    Prikaži ovu nit
    Poništi
  5. 4. velj

    현사태를 설명하면서 “그래서 그 학자가 맞았다!”는 식의 얘기는 사태가 잘 해결된 다음에 그 사태를 충분히 연구한 후에 해도 되지 않을까 싶다...우리가 근대인이었던 적 없다는 라투르의 말이 옳았을 수도 있지...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 그런 식의 개입이 어떤 의미를 가질까?

    Prikaži ovu nit
    Poništi
  6. 4. velj

    한 사회가 어떤 위급한 사태를 겪고 있고 사회구성원들이 그 사태를 우려하고 있을 때 그 사태를 잘 설명하는 것도 중요하겠지. 하지만 사태가 아직 진행중일 때는 그 사태를 잘 해결하려는 노력으로서의 설명이어야 되지 않을까? 자신이 발딛고 있는 분야의 뛰어난 학자의 학설/주장을 인용하며

    Prikaži ovu nit
    Poništi
  7. 4. velj

    평소에는 연구자 '네트워크'가 중요하다고 업계사람들끼리 강조하지만, 막상 그 연구성과를 설명할 때는 그 '네트워크'가 어떻게 작동했는지는 생략한다.

    Prikaži ovu nit
    Poništi
  8. 4. velj

    니런버그는 다르지 않을까? 수학연구자로서는 상당히 많은 논문 편수, 자신의 논문중 90%가(실제로는 60%) 공동저자라는 니런버그 자신의 말을 생각하면 수학연구자로서 어떻게 저런 공동연구를 할 수 있었을까를 한번쯤은 생각하고 부고기사를 썼으면 좋았을 듯.

    Prikaži ovu nit
    Poništi
  9. 4. velj

    이 트윗을 올리면서 잠시 생각했는데... 과학연구에 대한 설명이 그 연구가 이뤄진 지형도를 설명하지 않고 특정 대표 연구자에게 집중해서 설명하는 경향이 있다는 지적은 계속 나오고 있는데, 그런 경향이 심한 쪽이 수학인 듯. 수학연구라는 특성상 그런 경향이 있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Prikaži ovu nit
    Poništi
  10. 4. velj

    정말 일말의 책임감을 갖고 얘기를 했으면 좋겠다.

    Prikaži ovu nit
    Poništi
  11. 4. velj

    자신이 속한 집단에서 나는 다른 집단 구성원들을 까대기만 하며 자신은 그들과 다르다는 것만 주장하는게 그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책임있는 발언인가? 좀 징글징글하다, 이런 태도가 몸에 밴 사람들.

    Prikaži ovu nit
    Poništi
  12. 4. velj

    (남한 대학원 현실을 학생들이 잘 알까? 십년도 더 전에 남한을 떠난 그 교수급 연구자가 잘 알까?) "돈 없으면 유학가지 말라"는 얘기에는 또 동의를.... 그러면서 본인 연구실 학생들 뽑는다고 공고를? 어쩌라는 거냐... 대체... 최소한의 일관성이라도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

    Prikaži ovu nit
    Poništi
  13. 4. velj

    외국에서 연구하는 남한에서 박사학위까지 마친 교수급 연구자가 남한 교수들을 까대기만 하고 (까대는 것은 이해하는데, 같은 교수급 연구자가 까대기'만' 하는 것은 좀 웃기지 않나?) 남한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대학원 갈거면 남한 대학원은 가지 말라"고 조언하는 것도 좀 웃긴데

    Prikaži ovu nit
    Poništi
  14. 3. velj

    박상표 평전은 많은 이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올렸다. 읽으면서 여러 생각을 하게 된 책이었다. 이제는 정말 미국/유럽/일본/중국이 아니라 '우리' 얘기를 할 때도 되지 않았나?

    Prikaži ovu nit
    Poništi
  15. 3. velj

    The biography is a deep pleasure to read for its rich store of documented stories that serve as historical evidence in the social history of science." 도나 해러웨이의 이 논평이 이 전기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Prikaži ovu nit
    Poništi
  16. 3. velj

    from the author's scrupulous narrative discipline, which crafts a biography embodying at every turn nuance, complexity, and scrupulous evenhandedness. But pain in reading—a different pain according to the race, sex, and class of the reader—is not the quality to overstress.

    Prikaži ovu nit
    Poništi
  17. 3. velj

    "It is impossible for a white person of either gender to read this book without flinching from the historical legacy and multiple contemporary complicities of racism—but not because Manning overstates or plays for liberal guilt; quite the opposite: the power of the story derives

    Prikaži ovu nit
    Poništi
  18. 3. velj

    천재 신화에서 흔히 등장하는 "세상이 천재를 알아주지 않아서"식의 신화에 문제를 제기한다. 어니스트 에버렛 저스트 전기는 (뻔한 얘기이지만) 만약 저스트 전기를 백인이 썼을 때 이 정도로 쓸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도나 해러웨이는 서평에서 이 책에 대해 이렇게 얘기했다.

    Prikaži ovu nit
    Poništi
  19. 3. velj

    자신의 페르소나를 어떻게 변화시켜나갔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그런 이유 때문에 다른 전기에서 볼 수 없었던 마리 퀴리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테슬라 전기는 (과학사연구자가 쓰는 과학연구자 전기가 대부분 그렇듯이) "괴팍한 천재"라는 테슬라 신화를 벗기는 책이고,

    Prikaži ovu nit
    Poništi
  20. 3. velj

    <Uneasy Careers and Intimate Lives>은 소개하는 트윗에서 얘기했던 것과 같이 "가정/사적 생활과 전문직/공적 생활"이라는 이분법에 대한 문제의식을 담고 있는 책이다. 마리 퀴리 전기 역시 기존 전기와 조금 다른데... 이 전기의 초점은 마리 퀴리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Prikaži ovu nit
    Poništi
  21. 3. velj

    그리고 '다양하게'에서 말하고 싶었던 것은 대상인 "백인남성과학연구자" 뿐만 아니라 전기를 쓰는 방식에 대한 얘기도 포함. 예를 들어 크로스비 스미스와 노턴 와이즈의 켈빈 전기는 사회학적 분석이 좋은 전기이다. 웨스트폴의 뉴턴 전기는 과학연구자 전기의 표준이라고 불리는 책중 하나고.

    Prikaži ovu nit
    Poništi

Čini se da učitavanje traje već neko vrijeme.

Twitter je možda preopterećen ili ima kratkotrajnih poteškoća u radu. Pokušajte ponovno ili potražite dodatne informacije u odjeljku Status Twittera.

    Možda bi vam se svidjelo i ov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