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E Korea@vicekorea네덜란드의 한 콘서트홀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에 따른 문화 시설 폐쇄에 항의해 일일 미용실로 변신했다. 미용실은 현재 문을 열 수 있지만 문화 시설인 공연장과 극장, 영화관은 열 수 없기 때문이다. 🎼 @ConcertgebouwTranslate Tweet0:19194 views11:46 PM · Jan 19, 20221 Retweet5 Likes1 Bookmark
VICE Korea@vicekorea·Jan 19, 2022네덜란드의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는 19일(현지시간) 문화계가 불공평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지점을 지적하기 위해 손님 50명을 초청해 무대 위에서 이발했다. 다음 손님이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악기를 연주해 무료함을 달랬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