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공 던지는 게임이 도대체 얼마나 재밌길래 우리 애들이 눈이 뒤집혀서 상무이사실 한 번만 들여보내달라고 밖에서 농성이냐? 내 책상에 잠만보가 있다 난리들인데.... 여기 씨발 있긴 뭐가 있다는 거야, 내 눈엔 아무것도 안 보이는구만.
이중구’s Tweets
고통의 바람이 늘 그렇듯 여전히 그것들에 불어온다. 때로는 꿈의 허리케인이 그것들을 뒤집어엎는다. 너는 내 고통스러운 목소리 속에서 다른 목소리들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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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도시로 가려는 자, 나를 지나가라.
영원한 고통으로 가려는 자, 나를 지나가라.
영혼을 상실한 인간들에게 가려는 자, 나를 지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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