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임

@sooimnet

취미미술 그룹 🎨라이프아티스트 스튜디오 운영중입니다🖌그림이나 잘 그리자.

Vrijeme pridruživanja: travanj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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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oslijedio/la je Tweet
    prije 6 sati

    호주 원주민 화가 룽쿠난 (Loongkoonan)은 95세 때 처음 붓을 잡았다고 한다. 독수리가 하늘에서 바라본 땅의 모습들을 추상적으로 표현한 그림들. 105세 때 워싱턴에서 그녀의 최초 전시회가 열렸다. 그렇다. 너무 늦은 건 없다. 시작이 곧 끝이 될지라도.. 다시 원고 작업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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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je 7 sati

    "The Birth of the World"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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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prije 6 sati

    알라딘은 이제 뭐하는 회사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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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prije 8 sati

    10대 20대로 한정 된것도 아니고 남녀노소 할 거 없이 나두 나두 문화가 이렇게 쎈데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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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prije 8 sati

    난 어제 영문도 모르고 이체 할라고 하나은행 앱 계속 들어갔는데, 진짜 급한 사람들은 얼마나 열받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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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proslijedio/la je Tweet
    prije 8 sati
    Odgovor korisniku/ci

    액수가 큰 것도 아니고(맥시멈 360만원/year) 이자따지면 8만원인데, 창구직원들 저거 처리하느라 업무피로도는 엄청 높았을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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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proslijedio/la je Tweet
    prije 12 sati
    Odgovor korisniku/ci

    저희학교 교수님은 젠더란 ‘특정 성별에게 사회적으로 강요된 성역할’이라고 가르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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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prije 11 sati

    Rt. 우와. 바로크시대에도 성공한 여성 화가 있었다는거 첨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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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proslijedio/la je Tweet
    prije 11 sati

    Self-Portrait, c.1666 by Mary Beale one of the most successful professional English female Baroque-era portrait painters of the late 17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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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proslijedio/la je Tweet
    prije 14 sati

    그래서 나는 조롱을 그 자세가 안되어있다는 신호로 봄. 끊임없이 자신의 "상식"을 테스트하는 습관이 되어있는 사람은 다른 의견이나 사실을 접하자마자 반사적으로 조롱하진 않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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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proslijedio/la je Tweet
    prije 14 sati

    대화가 안된다고 느낄 때는 상식여부와는 크게 관련이 없었음. 보통 그 사람이 내 말을 듣고 그럴듯하다면 자신의 생각을 바꿀 자세가 되어있는가?가 대화가 원활한지 아닌지를 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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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prije 14 sati

    누구나 상황이 안받쳐 주면 재능은 비극으로 느껴진다. 어떤식으로든 재능을 갈고 닦으며 케어 하면 결국엔 그것의 고마움을 느끼게 되고 나아가 그것이 자기를 살렸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렇게 잘 케어 하기 쉽지 않은 일. 케어 못 받은 재능은.. 광기나 거친 인성으로 흘러가기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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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prije 15 sati

    로트렉-'비극적 재능' 상류사회를 그림으로 조롱한 프랑스 귀족 화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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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prije 15 sati

    2010년대 초중반까지 각종 미디어에서 '노처녀' 혐오, 희화화 장난없었는데 몇년사이 많이 달라지긴 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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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prije 16 sati

    rt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에서 자궁모형 끌어안고 오이도 가서 꺼이꺼이 울고 했던거 그 당시에도 진짜 짜증났었다. 결혼, 자궁, 생리.. 상당부분 사회적으로 강요되는 감수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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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proslijedio/la je Tweet
    prije 16 sati

    알티글 인용글) 사회적으로 만들어진 감정이라는 게 있겠다 싶은 생각. 드라마에서 폐경 맞은 여성들이 몹시 슬퍼하고 무기력해지는 거 종종 보는데 현실에선 그닥. 신체변화야 당연하지만 그게 감정상 무기력까지 가느냐 아니냐는 개인차. 개인의 감정을 다 그런양 여기는게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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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prije 17 sati

    세정제=에탄올4 + 정제수, 증류수, 수돗물 중 있는걸로 1 (약사님이 노상관이라하심) +글리세린 있으면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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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4. velj

    길바닥에서- 침 뱉는거 한쪽 콧구멍 막고 코푸는거 이 참에 캠페인좀 했으면 좋겠다. 진짜 이건 아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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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proslijedio/la je Tweet
    4. velj

    공포나 불안을 남에게 전가하는 것과 적절한 때에 타인에게 위로를 구하는 것과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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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4. velj

    이번에 끝낸 그림은 마음에 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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