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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공기 화형식이 열린 서울역. 타고 남은 잿가루도 구두 뒤축 어딘가에 남아 있다가 이들과 함께 귀가했다. - 사진 박민석 신선영/글 임지영 기자 보수는 정장을 입는다 ■ 끝까지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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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넘어지고 쓰러져도 내 인생은 길고 내 영화도 길어. - 사진 이현창/이기호(소설가). 다카기 마사오 점프 ■ 끝까지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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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목표를 낮추면 모두가 행복해집니다." 어쩌면 대한민국이 행복해질지 몰라요. - 사진 이명익/글 한승태(작가) 두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 ■ 당신 곁의 <시사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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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하늘을 바라보는 것, 그것은 희망일 수도 있지만 절망일 수도 있다. - 사진 노순택/글 유현아(시인) 문정현 신부님이 하늘을 바라보는 까닭 ■ 당신 곁의 <시사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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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도쿄의 도서관들은 한 사회가 시민을 어떻게 대하는지, 일본의 문화 수준이 얼마나 높은지 여실히 보여준다. 도쿄 도서관은 살아 움직인다 ■ <시사IN>은 마음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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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박준경씨는 재건축 사업을 위해 강제집행이 실시된 서울 아현2구역의 철거민이다. 12월4일 그는 숨진 채 발견됐다. 철거민 박씨가 유서에 남긴 말 ■ 끝까지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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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대륙으로 진출하려는 야욕을 지닌 일본은 경부선 철도를 건설해야 했다. 그들은 한국인을 강제로 징발해 공사했다. “500냥 자본으로 경부철도 놓았다네” ✔ 깊이 있는 질문 <시사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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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유앤미 블루’에서 최근 ‘방백’까지 방준석의 작품을 시간에 따라 듣다 보면 그의 음악이 변모해온 여정이 남다르다. 영화음악 감독 방준석의 음악세계 ■ 당신 곁의 <시사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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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미국과 IMF에 국가부도 원인을 덮어씌웠다는 비난이 일부에서 나오고 있다. 국가부도의 날, 누구 탓에 왔나 ✔ 왜냐고 질문하는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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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970년대 탈북자가 남한에 들어오면 가장 먼저 가야 했던 곳이 '대성공사'이다. 지금은 '대방아트센터'라는 이름으로 위장해 있는 대성공사의 과거와 현재. 탈북자 탈탈 털던 감옥 아닌 감옥 ■ 끝까지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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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중국 화웨이 부회장이 미국 수사 당국의 요청으로 체포됐다. 미국은 이를 기화로 미·중 무역협상을 유리하게 이끌고 싶어 한다." 울고 싶은 미국, 뺨 때린 화웨이 ✔ 세상을 보는 눈 <시사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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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페루의 서해안엔 멸치의 사촌 격인 안초비라는 물고기가 산다. 크리스마스에는 안초비가 사라진다 ✔ 세상을 보는 눈 <시사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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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차차차는 잔재미가 있고, 삼바는 사람을 흥분시킬 만큼 역동적이다. 차차차와 삼바, 어찌 이리 신날까 ■ 당신 곁의 <시사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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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오바마 대통령은 경제를 위해서라도 노동조합 운동을 되살려야 한다고 믿었다. 노조가 강할 때 불평등이 줄어든다는 증거가 많다." 버락 오바마는 왜 “노조에 가입하라” 말했나 ■ 당신 곁의 <시사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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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폴링 스타 챌린지’라는 사진 놀이가 있다. 아우라 없는 사진 놀이, 신박하거나 심박하거나 ■ 당신 곁의 <시사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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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새로운 근무제도, 연금 개혁 문제 등이 어설프게 추진되면서 개혁 세력의 발목이 잡혔다. 타이완 개혁 세력은 어쩌다 참패했나 ✔ 세상을 보는 눈 <시사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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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EXID의 하니가 웃는다. ‘위아래 위 위 아래’ 편견 깨버리기 ■ <시사IN>과 플러스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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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시립도서관 사서로 근무했던 A는 조곤조곤 자신의 지난 10년을 말해주었다. 편법이 넘쳐흐르는 ‘천국의 도서관’ ✔ 왜냐고 질문하는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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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360만 년 전에 살았던 고인류의 발자국에 관한 해석. 발자국이 크면 무조건 남자라고? ■ 사실 너머의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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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용산 미군기지를 버스 투어로 다녀왔다. 반환된 듯 반환 안 된 서울 안의 미국 땅 ■ 끝까지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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