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호

@sense416

골고루 행복한 일.밥.꿈

울산
Liittynyt heinäkuu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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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6. toukok. 2014

    선거는 사람을 뽑지만, 우리는 사람만 볼 수는 없습니다. 공약 블라인드 테스트 하러 가기[]

    Kumoa
  2. 1. tammik. 2014

    밀양의 절경이라는 영남루 맞은편 유한숙 어르신 분향소. 765kv 송전탑 때문에 자결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정부, 밀양시, 한전에 대한 원망에 말을 잇지 못하는 상주를 보며 애가 끓습니다.

    Kumoa
  3. 31. jouluk. 2013

    새해 아침을 함께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Kumoa
  4. 22. jouluk. 2013

    낼 경향신문 1면이 기대된다. 낼 아침 현관문을 열때 무척 떨릴 거 같아요.

    Kumoa
  5. 22. jouluk. 2013

    민주노총 경찰 침입에 항의해서 울산의 노동자. 시민들이 거리시위를 했습니다. 내일(월)은 오후 2시에 시청 앞에서 노동자 집회가 있을 예정이고요. 불편했을 분들, '괜찮아'라는 관용을 부탁합니다.

    Kumoa
  6. 21. jouluk. 2013

    김한길 대표님, 민주당 강령(노동존중)을 지켜주세요. 노동의 대표조직인 민주노총이 경찰에 짓밟히고 있는 이 시간, 대표님이 있을 곳은 정동 경향신문 앞입니다.

    Kumoa
  7. uudelleentwiittasi
    19. jouluk. 2013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지 못한 밀양어르신들과 찌개 끓여먹읍시다 팥죽도 끌여봅시다 ~!! 뜨겁게 연대해보아요 참여 대환영~~~~

    Kumoa
  8. 19. jouluk. 2013

    정말 가슴 속에 평생 간직할 꺼다. 2012년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Kumoa
  9. 18. jouluk. 2013

    관권부정선거 박근혜 대통령이 책임져라! 오늘 울산 일인시위 100명 채웁니다.

    Kumoa
  10. 18. jouluk. 2013

    관권부정선거 박근혜 대통령이 책임져라! 오늘 울산 일인시위 100명 채웁니다.

    Kumoa
  11. 18. jouluk. 2013

    오늘 만큼은 하루 종일 이러고 싶다.

    Kumoa
  12. 18. jouluk. 2013

    울 동네 버스 정류장에도 '안녕들 하십니까?'가 붙었습니다. 제 얘기를 이렇게 담아주니 참 고맙습니다.

    Kumoa
  13. 17. jouluk. 2013

    아주 특별한 송년음악회.

    Kumoa
  14. 16. jouluk. 2013

    이 시간 밀양사진 - 할매의 대자보. "밀양 이사라 평밭마을 할머니는 남은 여생을 765000볼트 때문에 끊임없이 울어야만 한다 그래서 안녕하지 못하다"

    Kumoa
  15. 13. jouluk. 2013

    2013년 가장 강력했던 사진 30장 by

    Kumoa
  16. 12. jouluk. 2013

    장성택 가지고 TV에 나온 평론가들아. 잘 알지도 못하는 얘기 갖고 떠들지 말고, 그가 숙청 당해서 남북관계가 어떻게 바뀔지 얘기해야 출연료 값하는 거 아닌가? 하긴 뭐 남북관계라는 게 뭐 있어야 님들도 얘길 하겠다. 참 아침부터 애쓴다.

    Kumoa
  17. 12. jouluk. 2013

    내 타임리안에 등장하는 '애국세력'님들아. 과거 나라의 잘못을 바로 잡는 것도 '애국' 같은데, '강기훈 유서대필 사건'이 무죄로 결론나면, 당시 법무부장관이었던 김기춘에게 책임 묻는 건 어떨까? 설마 담당 판검사의 개인적 일탈이라 쉴드치려나?

    Kumoa
  18. 12. jouluk. 2013

    강기훈 "내가 승소한다고 이 사회가 달라질 수 있겠나" | 미디어다음 이 이름들을 잊지않겠다. 김기춘 비서실장(당시 법무부장관) 곽상도 민정수석(당시 주임 검사)

    Kumoa
  19. 12. jouluk. 2013

    아... 강기훈. 22년 만이란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그런데 그의 말이 나를 먹먹하게 한다. "내가 승소한다고 이 사회가 달라질 수 있겠나"

    Kumoa
  20. 11. jouluk. 2013

    헉... 저녁때 서울 도착하는데, 대설주의보라니. 눈 귀한 울산에 사는지라 눈 구경 생각에 설레기도 하지만 버스는 제대로 다닐까 걱정이... 설 분들 지금 어떤가요?

    Kum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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