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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 hours ago

    어느 분의 한해정리 트윗보며 계획 세우는거 안하는 나지만 올해는 light monday. 일주일에 한번 샐러드 위주로 가볍게 먹는 날 정해야겠다 생각. 회사 근처에 샐러드바가 있으면 좋을텐데 아쉽다. 가장 원하는 메뉴는 신세계 지하의 포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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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7 hours ago

    연말에 고마운분께 책선물을 받았다.올리버 색스의 고맙습니다와 김진영선생의 아침의 피아노.금요일부턴 회사에서 초격차를 나눠주셔서 읽고있고 내가 산 비커밍을 미쉘오바마 목소리로 듣고있다.하나를 진득하게 읽는 편이 못되는데 이책저책 섞어 읽는 것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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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7 hours ago

    내가 트윗하는 썸남이 있으면 쓸모있을 짤이다. (우울할 때 케이트 맥키넌이 나오는 SNL 위켄업데이트 찾아보면 기분이 좋아짐. 메르켈과 RBG 흉내 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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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hours ago

    60년만의 특별한 띠니 100년만의 폭염이니 나 이제 난 그런 말들에 안 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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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9 hours ago

    아 새해는 너무 힘들다. 운동도 해야하고 옷장정리도 해야하고 책도 읽어야하고 영어공부도 해야하고… 옷장정리 1/8했는데 기절상태. 설겆이 빨래 청소는 기계 도움으로 쉬워졌지만 수납/정리와 화장실청소, 창문/거울닦이는 여전히 힘든 집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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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0 hours ago

    푸켓에서 갔던 호텔은 로맨틱 디너 패키지가 있는데 해변에서 저녁식사 자체는 평범하지만 스튜디오 조명까지 대동해서 사진&동영상을 찍어주는 패키지였음. 고객들은 전부 중국의 젊은 커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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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Retweeted
    11 hours ago

    소수의 고객을 상대로 하는 레스토랑에서 미슐랭급 셰프를 고용하는 것은 수지타산이 맞지 않아 오히려 특이한 경험(상어들이 노니는 대양 위 플랫폼에서의 식사, 소형 배 위의 식사, 바다 중간 모래톱에서의 식사)과 함께 식사를 하게 하는 리조트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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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3 hours ago

    내년 새해는 우리에겐 추억있는 두바이에서 보내자!하고 호텔을 알아보니… 라마단 및 8월과 연말의 호텔비가 최소 3배 이상 차이. 호텔비 알아보고나니 “그래 두바이는 열사의 폭염이 제맛이지, 암”하게 됨. 이 죽일놈의 가성비 따지는 버릇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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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4 hours ago

    아 역시 겨울산행(?) 후 아이스라떼는 아닌걸로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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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4 hours ago

    4. 스타벅스엔 본적 없는 행렬이… 그래서 옆집에 50대 후반 아주머니 두분이 하시는 커피숍으로 왔는데 한적하고 커피도 훨씬 맛있다! 5. 귀가 얼 것 같은데 나는 왜 아이스라떼를 시켰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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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5 hours ago

    1. 새해 계획한 동네 뒷산 오르기를 1시에 실행에 옮김. 2. 하산(?)까지 30분 걸림. 매일 출근 전에 가도 되겠는데? 하지만 무리한 계획(?)은 세우지말자. 3.초단기산행이었으나 바람은 매서웠다. 하산하고 도토리묵집 대신 스타벅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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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Retweeted

    When a black man staying in a Doubletree hotel in Portland called his mother from the lobby, he was told by a white security guard that he was trespassing and was escorted out of the building by the 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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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Dec 2018

    행복 = 잠자리에 누워 내일 일을 생각할때 괴롭지 않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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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Dec 2018

    강북삼성병원서 외래 환자가 흉기 휘둘러 의사 사망 (출처 : KBS |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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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31 Dec 2018

    아 그것보다 더 크고 중요한 목표가 있다. 귀찮아도 한다!!! 귀찮음은 내가 가진 암이라고 생각하고 싸워 이긴다!!! (진짜 건강검진에 귀찮음병이라고 나오면 좋겠다. 그럼 좀 더 경긱심을 가질라나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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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31 Dec 2018

    스스로에 대한 고찰과 관계없이 내년 계획, 싫은 것도 한번은 해보자. 그럼 또 알어 혹시 좋을지?!임. 그런 의미로 내일은 내가 엄청 싫어하는 새해 첫날 산에 올라서 해돋이 보기를 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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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31 Dec 2018

    스스로에 대한 분석을 통해 앞으로 나의 어떤 성향을 기르고 바꿔나갈지 결론을 내려야하는데 그게 잘 안 나온다. 그냥 그때그때 열심히 하자, 라고할거면 나에 대한 성찰은 왜 필요한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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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31 Dec 2018

    남의 힘을 빌어야 하는 일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도하고 좌절을 가져오기도하고,좋은 결과를 가져올 땐 엄청 뿌듯한데 좌절을 가져올 땐 난 이게 끝인가벼…싶기도하고. 사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고민인데 굳이 이런식으로 고민하는건 내츄럴 본 아싸여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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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31 Dec 2018

    내가 더 똑똑했으면 시간을 덜 들였을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열심히라도해서 결과만 나오면 되는거니까. 근데 어느순간부터 내가 어쩔 수 없는 일들, 내 위/옆/아래 사람들을 움직여야만 결과를 낼 수 있는 일들이 늘어나니 걱정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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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31 Dec 2018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건 대학에서 친구를 만들고 동아리활동에 참여하고, 인싸가 되는 것에 비하면 정말 쉬운 일이었다. 열심히하면 보상도 따랐고. 일을 하는 것도 고등학교 수능공부 비슷한 구석이 있다. 내가 해야하는 일을 알고 열심히하면 결과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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