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페프리스톤을 이용한 약물중지는 저렴한 값에 이용할수 있는 안전한 약물입니다. 인터뷰당사자들은 약물을 구하기 위해서 온라인이나 지인을 통해 구해야했고, 부작용에 대해 알 수 없어 불안했고 심지어 의료기관에 방문했어도 안내를 제대로 받지 못했고, 부작용이 있어도 가지 못했다고 합니다.
의료인의 편견이 여성의 결정을 무시하거나 편견에 기반하지 않도록 의료인의 교육이 필요합니다. 이주민/HIV감염인등을 의료인들이 거부하는 경우 있습니다. 의료인의 거부권은 절대로 이루어 지면 안됩니다. 임신중지는 미루어질수록 그만큼 당사자의 몸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며 건강권이 침해됩니다
많은이들이 현금으로 지급해야했고 이는 의료행위를 받는 수신자 입장에서 어떤 권한, 정보, 비용, 어떤부분들을 고려해야하는지 결정의 권한이 박탈되었다는 것입니다. 검사/사후/약제/의료항목들을 대부분 모르고 있었고, 현금지불로 인해 지인/파트너에게 빌려야했고 그 과정에서 낙인등에 시달렸고
유산유도제가 도입이 되지않아 불법약물을 구하거나 복용 방법 부작용 등에 정보 부족으로 인한 두려움, 건강보험 미적용으로 인해 수술 가격이 일정치 않고 현금으로 마련해야해서 임신중지 비용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임신중지로 인해 쉴수 없이 노동복귀 해야하는점 등을 호소해주셨습니다.
"처벌이 아닌 사회경제적 지원과 보건의료 환경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나가야 할 때이다. 정부와 국회는 이에 대한 책무를 방관하고 있으며 병원마다 천차만별인 의료비와 정보 부족, 비공식적으로 유통되는 유산유도제의 문제 등 여성들이 겪고 있는 많은 어려움들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
모낙폐는 우리의 성과 재생산 권리가 마땅히 보장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임신중지 관련 현황과 실태를 파악하고 관련 요구를 모아내는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임신중지 경험이 있는 분들은 실태조사 문항에, 없는 분들은 권리 보장을 위한 요구 내용의 설문 문항에 응답하실 수 있습니다.
<임신중지 권리 보장을 위한 실태/설문조사>를 시작합니다.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에서 '임신중지 권리 보장을 위한 실태/설문조사’를 시작합니다!
*임신중지 경험이 있는 분들은 실태조사 문항에, 임신중지 경험이 없는 분들은 권리 보장을 위한 요구 내용의 설문 문항에 응답하실 수 있습니다
'낙태죄' 헌법불합치 2주년 기념 토크쇼 <초기화가 완료되었습니다. 재생산권을 업그레이드 하시겠습니까?> 가 잠시 후 시작됩니다!
일시 : 2021년 4월 11일(일) 오후 3시-5시
장소 : 온라인 생중계
* 현재 사전신청이 마감된 상황입니다. 추가 참여는 DM으로 문의해 주세요~
👉행사 건물에 장애인화장실이 없어 <종각역 2번 출구 개찰구 앞>에 있는 장애인 화장실 이용이 필요 합니다. 사전에 고지를 드리지못해,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행사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추후 장애인 접근성 관련 세심하게 신경쓰며 활동해 나가겠습니다.
아직 신청 가능합니다!
🌸낙태죄 헌법 불합치 2주년 기념 토크쇼🌸↗️초기화가 완료되었습니다.
재생산권을 업그레이드 하시겠습니까?↗️
-일시: 21년 4월 11일 오후3-5시
-장소: 종각역 ‘누구나’ 12층
-방법: 오프라인(50명)과 온라인 병행
✅신청: https://forms.gle/dmoLKfH3oNeYfTJe6…
2019년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직전 3.30 집회<우리가 만드는 낙태죄 폐지 이후의 세계>에서 수많은 여성들과 함께 행진했던 3.8km!
새로운 세계에는 안전한 임신중지가 보편적인 권리로, 공적인 의료서비스로 보장될 것입니다. 투쟁!
#세계여성의날#연대의런데이#나는_낙태죄폐지하는_연대의러너
🌟 여성의 존엄과 권리를 억압해왔던 ‘낙태죄’가 비로소 폐지된 2021년 3. 8 세계여성의 날은 임신중지가 여성의 보편적인 권리로, 공적인 의료서비스로 보장되는 출발점!
🌟 공적 제도로 자리매김하는 임신중지를 위한 핵심적인 과제로 ‘건강보험 적용’ 및 ‘유산유도제 도입’을 요구합니다!
'낙태죄' 폐지 기자회견 사회를 보았다는 이유로 기소된 모낙폐 공동집행위원장에 대한 검찰 수사 중단을 촉구하는 탄원에 총2250분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낙태죄 없는 2021년, 모두를위한 성과재생산권리를 위해 올해도 힘차게 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