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ertà

@rotwand81539

항상 변치 않는 사이버펑크가수 아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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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 홍보 동영상 중 수호랑 떼 내려오는 것에 이날치 "범 내려온다" 붙이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다가 잠깐 붙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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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rije 7 sati

    페북 맞춤 광고. 위치와 사용언어로 꽤 정교한 사용자 예측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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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prije 7 sati

    우리 읍내는 멋진 구름이 자주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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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prije 11 sati

    호주 입국금지 당한 내 중국 동료가 집세는 계속 내야한다고 생각하니 내가 다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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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prije 11 sati

    그렇다고 대학원이 좋다는 소리는 절대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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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prije 11 sati

    학계의 특징인 건지 내가 학계에 가장 오래머물러서 그런 건지 잘 몰라고 조건없이 선의를 베풀어주시는 분들울 가장 많이 만난 곳이 학계라 사실 제일 편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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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proslijedio/la je Tweet
    prije 11 sati

    오. 이거 무척 재미있습니다. 왜 같은 독감 바이러스에 대해서 각각 증상의 정도가 차이나는지. 결론적으로 어렸을때 일찍 독감바이러스감염에 노출된 사람일수록 이후의 삶에 면역력을 강하게 유지할수 있는 조건으로 갖춰지고. 나이들어서 감염되면 방어력이 비실실한 면역력으로밖에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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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prije 11 sati

    호주의 한 십년 전에 인사만 드린 한인 교수님이 계신데 먼 길을 돌아 호주에 오게되 인사를 드렸다. 친절을 베풀어주셔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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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prije 13 sati

    형제는 어쩔 수 없이 부모님의 건강같은 한정된 자원을 두고 경쟁할 수 밖에 없는 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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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prije 16 sati

    개강을 2주 정도 앞두고 학교는 물론 중국 학생들 비율이 가장 높은 우리 학과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학생들 수강 신청과 강사들 시간 배정으로 한참 바쁠 때라. 나도 함께 강의하기로 한 중국인 동료 강사가 못 돌아오고 언제 오게 될지도 몰라 골치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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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proslijedio/la je Tweet
    prije 20 sati

    난 개인적으로 이번 사건이 마무리된 이후에 중국이 복수하는 마음으로 자국민의 유럽 여행을 금지한다거나 해주면 좋겠다는 소박한 바람이 있음... 얘네 관광수입 바닥치길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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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proslijedio/la je Tweet
    31. sij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증에 걸린 사람이 왜 저렇게 빨빨거리며 돌아다녔냐, 열 나면 쉬는 게 맞는 거 아니냐 하시는 분들 코리아의 아름다운 조기교육을 기억하세요. "그깟 열 좀 나는 걸로 뭘 쉰다고 그래!" "그깟 열 나는 걸로 무슨 조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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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4. velj

    호주 온지 기분은 한 반년된 것 같은데 고작 석달밖에 안됐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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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proslijedio/la je Tweet
    18. ko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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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4. velj

    ㅋㅋ 한입충을 향한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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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4. velj

    제육은 한 20번해봤는데 난 그 맛이 안난다. 돼지요리는 그냥 굽거나 튀기는 것 밖엔 못 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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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4. velj

    하지만 어젯밤의 이어지는 꿈에서 오래전에 헤어진 ex를 만났는데 나와 가까운 사람과 사귀고 있었다. 미안하고 서글픈 마음에 꿈속에서 울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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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4. velj

    이틀 연속 바다에서 수영하는 꿈을 꿨다. 꿈에서 보는 물은 언제나 포근하고 즐겁다. 심지어 그제는 7미터는 족히 되는 쓰나미가 바다 수영도중 여러번 덥쳤지만 물속에서 빙그르 돌다 나오니 은근 즐거웠다. 어젯밤 꿈엔 10미터 깊이의 바닥에 조개같은 걸 따라 잠수했다. 역시 아름답고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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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4. velj

    오후에 우유 들통으로 들어간 여기 커피 정말 마식 힘들다. 간편하고 쌈빡하게 카페인 입에 털어 넣는 이탈랴 에스프레소가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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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4. velj

    이틀 지난 다음 조바심에 열어 확인해봤는데 시큼한 냄새가 하나도 안올라 왔다. 일해라 균. 밥( 설탕이랑 밀가루) 가득 넣어뒀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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