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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 13

    Aldo Leopold Plant Stand Plans | HowToSpecialist - How to Build, Step by Step DIY Plans via

  2. Mar 2

    LIFE HACK 채널에 “An Instant Guide to Making Coffee”을(를) 추가했습니다:

  3. Mar 2

    &Orange Motion Design 채널을 팔로우하기 시작했습니다:

  4. Retweeted
    12 Dec 2016

    따라서 우리는 성욕 같은 원초적 욕구가, 더 중요하면서도 더 불쾌한 다른 욕망을 은폐하기 위한 수단으로 내세워질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원초적인 것은 무조건 본질적이라는 환상까지 경계해야 하는 것이다. - 무의식 과정의 심리학

  5. 3 Dec 2016

    하루에 물 8잔은 적절한 영양의 기초입니다. "My Water"가 그 수량을 마실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6. 22 Nov 2016

    Influx Productions 채널을 팔로우하기 시작했습니다:

  7. 22 Nov 2016

    “Remy Metailler- Whistler's Unspoken Trails”을(를) 좋아했습니다:

  8. Retweeted
    9 Nov 2016

    나는 세상에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는 듯 사랑의 깃발을 펄럭이며 소리 없이 사라져가는 나날을 항해했다. 하루하루를 황금빛 희망으로 채우고는 다가왔다가 반짝하고 가버리는 날들을 그저 들뜬 기분으로 바라보기만 했다. 붙잡으려고도 안타까워하지도 않았다

  9. Retweeted
    11 Aug 2016

    그리움이여, 마음의 정거장 저편에 널 세워 두고/ 오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면/ 저기 밥집 앞에서 제재소 끝으로/ 허술히 몰려가는 대낮의 먼지바람/ 십일월인데 한겨울처럼 춥다 - 김명인, 마음의 정거장

  10. Retweeted
    11 Aug 2016

    침묵. 침묵으로 시작한다. 언어 이전에 침묵이 있었으니까. 모든 언어는 실패한 침묵의 한 형태에 불과하니까 - 박진성, 최초의 책상은 어디로 갔을까, 『시인의 책상』

  11. Retweeted
    7 Aug 2016

    아이가 태어나 제일 먼저 배워야 할 것은 냄새 없는 것을 냄새 맡는 법과,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는 법, 들리지 않는 것을 듣는 법이다. <라코타 족 '서 있는 곰'의 가르침>

  12. Retweeted
    7 Aug 2016

    별에서 소리가 난다/산 냄새 나는 숲 속에서 또는/마음 젖는 물가에서 까만 밤을 맞이할 때/하늘에 별이 있다는 걸 생각하면/위로가 된다//…//견디기 힘든 마음 세워 밤 하늘 보며/쨍그랑 소리 내며 세월이 간다-김재진,가슴 아픈 것들은 다 소리를 낸다

  13. Retweeted
    28 Jul 2016

    사람이 비밀이 없다는 것은 재산 없는 것처럼 가난하고 허전한 일이다. 실화 (1939. 문장)

  14. Retweeted
    24 Jul 2016

    달빛은 집중력을 떨어뜨렸다/ 주머니가 텅 비도록 지껄였다/ 사람들이 하나 둘 자리를 떴고/ 등 뒤로 잎이 지고 있었다/ 곧 겨울이었다 - 황병승, 앵무새

  15. Retweeted
    20 Jul 2016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에 대한 관심을 버리는 것이다. 예술에 있어서의 어떤 종류의 포기. 다시 쓰기. 어떤 종류의 것이건 일정한 수확을 가져다주는 노력.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나태의 문제.

  16. Retweeted
    21 Jul 2016

    바람을 동경해 바람으로 흩어진 사람이 있다 - 이은규, 꽃은 나무의 난청이다

  17. Retweeted
    20 Jul 2016

    빈 골목은 펼쳐진 담요처럼 쓸쓸한데/ 싸락눈 낮은 촉광 위로 길게 흔들리는/ 기침 소리 몇. 검게 얼어붙은 간판 밑을 지나/ 휘적휘적 사내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이 밤, 빛과 어둠을 분간할 수 없는/ 꽝꽝 빛나는, 이 무서운 白夜 - 기형도, 白夜

  18. Retweeted
    18 Jul 2016

    어느 생에선가 내가/ 몇 번이나/ 당신 집 앞까지 갔다가 그냥 돌아선 것을/ 이 모란이 안다/ 겹겹의 꽃잎마다 머뭇거림이/ 머물러 있다 - 류시화, 모란의 緣

  19. Retweeted
    16 Jul 2016

    의지라는 것은 그 또한 하나의 고독이다.

  20. Retweeted
    8 Jul 2016

    부를 누리면 수치스러워지고, 부를 포기하면 불행해지는 것이 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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