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굳

@oiyoup

나는 괜찮은 사람이고, 모든 사람은 나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 / 미루기 위해서는, 낮은 순위의 일들을 시기적절하고 보다 중요한 일들과 바꾸기만 하면 된다. - 윌리엄 너스

Seoul, Korea
Joined Apri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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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Oct 2017

    김이수 헌법재판관님 힘내세요 김이수 헌법재판관을 지지하는 시민들이 헌법재판소 앞에서 장미꽃과 '김이수 헌법재판관님 힘내세요' 등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국회의 헌법재판소장 인준 부결을 규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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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etweeted
    13 Oct 2017

    헌재소장 낙마했으니 헌법재판관도 사임하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회의장 낙마하면 의원직도 내놓습니까? 권한대행도 그만두랍니다. 권한대행 선출은 헌법재판관의 고유권한입니다. 헌재폐지 주장까지 나왔습니다. 국회의원 분리수거를 위한 국민소환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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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8 Oct 2017

    정말 오랜만. 트위터 복귀. 갑자기 든 생각을 말 하고 싶기도 해서. 그나저나 280자 글쓰기는 가능해 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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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2 Dec 2012

    타이핑 하는 느낌이 좋아서 회사 하나 집 하나 이렇게 두개를 샀건만 요즘은 타이핑 하는 시간보다 눈팅하는 시간이 많아서 많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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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2 Jun 2012

    왜 화장실 관리자는 화장실을 시민의 얼굴이라고 하는걸까? 나는 내 얼굴에 소변을 보지 않고 대변을 보지도 않는 데 말이지... 나는 화장실을 그냥 화장실이라고 부를련다. 내 얼굴은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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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2 Jun 2012

    [뚱뚱함의 문제] 자신의 미의 기준이 마른 사람이라고 타인 또한 그러해야 하는 법은 없다. 자기를 자신의 기준에 따라서 미를 추구하고 타인의 뚱뚱함에 눈살 찌푸리기 전에 뚱뚱함에 가려진 내면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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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2 Jun 2012

    [뚱뚱함의 문제]는 타인이 관여 할 수 없는 철저히 자기자신의 기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의 기준으로 마른 사람을 선호한다. 뚱뚱한 사람의 미의 기준도 마른 사람일 수 있지만 부가피하게 뚱뚱함을 유지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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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9 Jun 2012

    사람을 따르기보다 내가 좀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게 나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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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9 Jun 2012

    담배를 끊었다. 담배가 너무 피고 싶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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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9 Jun 2012

    노숙인들도 보호해야하는 시민인데요. (__) RT : 아마 노숙인들 때문일지도 RT : 왜 빌딩 앞 벤치를 '다' 없에 버렸을까? 편히 앉아서 쉴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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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8 Jun 2012

    연로하셔 힘 없이 소작하시는 분들도 그려해주세요. ㅎㅎ RT : 연봉 1억 부자농부 100명 만들기. 세부적인 계획을 착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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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8 Jun 2012

    아저씨는 아름답습니다. 킥 RT : 22살 알바애가 나보고 아저씨란다. 아침부터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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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8 Jun 2012

    120% 저는 독서 중... 아~ 트윗 중... ㅋㅋ RT : 지금 이시간에도 안씻고 이불에서 부비적대며 투이터하는 사람 분명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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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8 Jun 2012

    [한국트위터모임] " 혼자영화당_ 혼자 영화 보기 좋아하는 사람들" 모임에 가입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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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8 Jun 2012

    빨래는 다 돌리고 집 앞에서 책을 보는 데 이제 청소기 돌려야겠네요. ^_________^ RT : 청소 끝~~~~ 땀이 다 나네...ㅠㅠ 그래도 마음만은 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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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8 Jun 2012

    벚꽃 지고 나니 유채꽃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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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7 Jun 2012

    왜 빌딩 앞 벤치를 '다' 없에 버렸을까? 편히 앉아서 쉴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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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7 Jun 2012

    '누군가 이번 주는 월요일이 두번 인 것 같아 싫어' 라고 했을 때는 그저 그랬는 데 오늘은 월요일이라 옷사러 못 가겠구나. 월요일이니까 내일 머리 짤라야지. 생각이 들 때는 슬슬 멘붕이 찾아오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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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5 Jun 2012

    살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사회를 살만한 곳을 만드는 것도 병행했으면 좋겠네요. 저는 이제 살만합니다.ㅋㅋ RT : 자살예방 감시단의 활동을 활성화시켜 자살하는 사람들을 최대한 예방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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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5 Jun 2012

    반복되는 일상이라는 건 인생의 한 패턴이라고 수용했는 데 반복되는 감정, 기분 변화도 그런다는 건 몰랐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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