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짜증나고 절망하고 포기하고 싶고 두려울 때 쓰는 마지막 멘탈한 한 가지 방법이 있는데 암시는 이렇다: 내가 지금 (이루고 싶었던 꿈을) 포기를 한다면 저 중동에 팔려간 시집살이를 견디지 못해 스스로 화형자살을 시도하는 가련한 그녀들처럼
-
Show this thread
-
아직도 구구한 관습 때문에 생식기를 반거세 당해야 하는 소녀들처럼 그것도 아니면 여적여를 스스로 조장하는 최악의 여자가 될 것이다
1 reply 0 retweets 0 likesShow this thread -
내가 적었어도 무슨 시발X같이 참 잘도 적어놨다;
1 reply 0 retweets 0 likesShow this thread -
-
-
-
-
Replying to @antisedation @namunamunannan
사회적 고충을 겪어본 사람으로써는 극단적 사고에 빠져도 안 되겠고 종종 범죄 사실을 즐기는 면이 있다는 것도 사실이지만 일단은 현실이라면 의식상으로는 무지한 것보다는 차라리 아는 게 낫다, 입니다.
2 replies 0 retweets 0 likes
Replying to @antisedation
그럼요~ 물론이죠~ 의식상으로 무지하지 않아 좇같은 소린거 알면서 화형자살 시도를 하는 가련한 여자나 circumcision을 당해야 하는 소녀들의 입장을 멘탈관리용 '암시'한다며 감히 운운하고 그럴 수도 있는거죠~
2:00 PM - 10 Nov 2018
0 replies
0 retweets
0 likes
Loading seems to be taking a while.
Twitter may be over capacity or experiencing a momentary hiccup. Try again or visit Twitter Status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