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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 de jul

    [판결] "'메디안 죽염향' 등 상표쓰지 말라"… 소송낸 '죽염'치약 패소 유명 생활용품 화장품 회사인 아모레퍼시픽과 엘지생활건강이 상표권을 둘러싸고 벌인 법정싸움에서 아모레가 1승을 거뒀다.

  2. 20 de jul

    [날아라 청변] 자동차 업계를 전문분야로 강상구 변호사 군법무관 시절엔 자동차의 기계적 메커니즘을 자세히 알고 싶어 자동차 정비사 자격증도 땄다.

  3. 18 de jul

    급증하는 ‘카셰어링’ 이용… 부작용 속출에 ‘골머리’ 최근 차량 공유 서비스인 '카셰어링'의 인기가 확산되면서 부작용도 속출하고 있다.

  4. 18 de jul

    법원 사무분담표에 여성법관 구별 표기 ‘빈축’ 수도권 지방법원에서 일하고 있는 여성 부장판사 A씨는 사무분담표를 보다 쓴웃음을 지었다. 자신을 포함한 모든 여성 법관들 이름 밑에 밑줄이 그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5. 18 de jul

    서울변회 ‘인권지킴이단’ 철거현장 지키는 ‘법의 눈’으로 서울변회와 서울시가 협력해 발족한 철거현장 인권지킴이단은 4월 3일 첫 모니터링으로 활동을 시작해 지난 12일 100일을 맞았다.

  6. 13 de jul

    [날아라 청변] 오형철 조세심판원 사무관 오형철 변호사가 국세청에 들어간 것은 2013년 2월이다. 중부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 송무과에 법률전문가로 특채돼 2년간 일한 다음 조세심판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7. 12 de jul

    [판결] 대법원 “동성애자라는 이유만으로는 난민 인정 안돼”

  8. 12 de jul

    재조명 받는 일제 강점기 ‘후세 다쓰지’ 일본 변호사 영화 '박열'이 최근 흥행중인 가운데, 박열의 변호를 맡았던 후세 변호사가 재조명 받고 있다.

  9. 12 de jul

    [판결] 전기충격기로 개 도살한 농장주 "무죄" 초복을 앞두고 '개고기 식용'을 둘러싼 동물보호단체와 육견농가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판결이어서 주목된다.

  10. 12 de jul

    판사가 여검사 성추행… 대법원 "징계 방침" 서울 시내 법원의 한 형사단독판사가 자신이 맡고 있는 사건들의 공판에 관여하고 있는 여성 검사를 회식 자리에서 성추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11. 12 de jul

    상속파산제도를 아시나요… 사망자 빚, 법원이 대신 관리

  12. 4 de jul

    강력범죄 감소 추세에도 성폭력범죄는 계속 증가 범죄백서에 따르면 성폭력범죄는 특히 살인·강도·방화 등 다른 강력범죄에 비해 고학력·초범 비율이 높은 것이 특징으로 나타났다.

  13. 4 de jul

    국내재판부 첫 ‘영어 재판’… 국제화 ‘성큼’ 국내에서 영어로 재판이 진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허법원은 이날 원·피고 측인 3M과 특허청의 동의를 받아 재판을 영어로 진행했다.

  14. 4 de jul

    “뭉쳐야 산다”… 청년변호사도 법무법인 창업 ‘합류’ 생존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혼자서 모든 비용과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개인 변호사 체제로는 사무실을 운영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15. 4 de jul

    “이름도 경쟁력”… 신생 법무법인, ‘작명’부터 심사숙고 '추양가을햇살', '따뜻한변호사들', '감사합니다', '낮은', '링컨로펌' 등 기발한 이름들.

  16. 3 de jul

    법무법인 1000개 돌파… 5년 새 2배 늘어 1958년 국내 로펌의 효시로 불리는 김장리가 등장한 이후 59년만의 일이다.

  17. 27 de jun

    전자소송자료, 스캔하지 말고 ‘텍스트 파일’로 내년부터 전자소송에서 소장과 답변서, 준비서면 등 소송자료는 지금처럼 스캔해 제출할 수 없고 반드시 문서의 내용 검색이 가능한 텍스트 파일 형태로 제출해야 한다.

  18. 27 de jun

    버려지고 버려지다 - 권양희 부장판사 (서울가정법원) 소년은 제 부모가 누구인지도 알지 못했다.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어느 공터에 버려졌다고 했다.

  19. 27 de jun

    40년 강단 떠나는 ‘Mrs 소수설’ 이은영 교수 ""교과서와 논문 집필에 몰두하던 시기, '이 부분을 다르게 논증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했습니다."

  20. 19 de jun

    태평양 ‘송무지원단’, 중요사건 ‘족집게 처방’ 화제 송무지원단은 2015년 7월 구성돼 지금까지 2년 간 태평양의 각 전문팀들에게 80여건에 해당하는 송무 관련 자문을 제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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