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종

@kkaejaem

웹툰 작가. 케이툰 금요웹툰 오늘만 사는 토끼가면. 이미 지친 한마리 땡벌. [뻔한 일상 FUN한 케이툰] 오늘만 사는 토끼가면

마감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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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ije 11 sati

    오늘도 노릇노릇 잘 구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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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열나서 자진신고..3시간 뒤 신상 털렸다 "경찰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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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prije 17 sati

    무릎냥 자랑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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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prije 22 sata

    뭐시라?? 오늘 영하 십도라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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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velj

    그게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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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만화가협회 제 28대 회장 '신일숙' 선생님의 선출을 축하드립니다. 만화계 미투를 지지하시며 여성 인권에 항상 앞장 서시는 신일숙 선생님께서 이번 만협 회장이 되심에 저희 대책위는 의미가 남다릅니다. 앞으로 한국만화가협회의 행보를 기대하며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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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3. velj

    점점 똥그래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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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velj

    뭐시기 거지 어쩌구 하는 그런 듣도보도못한 단어보다는 게임이나 유투브 sns등지에서 배워온 혐오단어 사용 및 패드립 문화는 매우 심각한 지경으로 가고 있으니 이쪽 기사를 내주시면 좋겠구만요. 초 5학년 학급회의 주제가 '패드립을 하지 말자'뭐 이런 수준인데 이런 걸 써요. 현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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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proslijedio/la je Tweet
    2. velj

    문학사상사가 이상문학상을 빌미로, 작가들의 작품에 대해서 불공정한 계약을 제시하고, 일방적 이익을 취한 사건에 대해서- 구름빵 패소와 유사한 출판 권력의 전횡이라고 생각합니다. 윤이형, 최은영, 김금희 작가와 백희나 작가를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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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 velj

    ㅋㅋㅋ 딸을 고스트 오목왕으로 만들기 위해 특훈중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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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 velj

    ㅋㅋㅋ 무릎냥도 행복하고 나도 행복하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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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 velj

    귀여운 주둥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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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proslijedio/la je Tweet
    1. velj

    “열심히 일을 했을 뿐인데 계속 부조리에 얽히게 됩니다.” 윤이형 작가님의 분노와 슬픔에 공감합니다. 독자로서 그래도 기다리겠습니다. 저는 윤이형 작가님의 소설을 잃고 싶지 않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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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proslijedio/la je Tweet
    1. velj

    소설 쓰는 황정은입니다. 윤이형 작가님의 피로와 절망에 그리고 절필에 책임을 느낍니다. 고통을 겪고 있을 수상자들에게 연대하고 싶습니다. 문학사상사는 이 수치심과 부끄러움을 더는 작가들에게 떠밀지 마시고 제대로 논의하고 사과하고 대책을 마련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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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proslijedio/la je Tweet
    31. sij

    윤이형 작가님의 작품활동 중단은 단연 한국에서 여성작가의 삶 뿐만 아니라 청년작가로서 지금껏 ‘관행’ 되어온 옳지 못한 절차 앞, 최후의 결정입니다. 이건 단지 이상문학상 만의 일이 아닙니다. 글이 글로서 존재하고 작가가 작가로서 존재할 수 있도록 부디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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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proslijedio/la je Tweet
    31. sij

    소설 쓰는 윤이형입니다. 저의 입장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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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31. sij

    앞다리가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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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31. sij

    식탁다리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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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proslijedio/la je Tweet
    30. sij

    '우리가 아산이다' 손피켓 릴레이 SNS 운동. "We are Asan. 고통과 절망 속에서 많이 힘드셨죠? 아산에서 편안히 쉬었다 가십시오" "We are Asan! 아산에 잘 오셨습니다. 잘 계시다 아무 탈 없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댓글들도 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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