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dong Kim

@keumkangkyung

나무 손잡고 더불어 숲 자기 그림자를 자기가 거느리고 사는 당당함 그런 서로서로를 존중하고 있는 어깨동무

대한민국
Joined Augus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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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 Apr 2018

    한반도 평화를 위해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온라인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지금 바로 서명하기: 김제동 "봄이 오고 있습니다. 진정한 의미의 봄, 우리 아이들에게 선물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한반도 평화협정 백악관 청원 10만인 서명에 많이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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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8 Dec 2017

    김제동이에요 링크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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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2 Nov 2017

    고생했고. 애썼어. 그리고 고마워. 많이 힘들고 많이 불안했을텐데. 그냥 있는 그대로 너희들 모두 괜찮아. 따뜻하게 입고. 밥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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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6 Jan 2017

    고향 가는 사람. 가지 못 하는 사람. 안 가는 사람. 귀한 모든 사람들이 문득문득 행복하면 좋겠어요. 귀한 딸들 귀한 손자들이 함께 행복하면 좋겠어요. 그들의 딸과 손자들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딸 우리 손자들이 마땅히 젤 귀하죠. 복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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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 Jan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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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4 Jan 2017

    김제동입니다. 트위터를 포함한 일베 페북에 있는 악성댓글을 추적 조사 고발하는 법무팀에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벌금은 모두 미얀마 아이들 기숙사 짓는 일에 보태겠습니다.안 그래도 돈이 부족했는데 도와주셔서 감사해요.복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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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6 Dec 2016

    당신은 늘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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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30 Sep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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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0 Apr 2016

    이 사진은 김제동 사진이 아니라 백범 김구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미남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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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1 Nov 2015

    깊은 밤에 문득 내일이면 수능을 볼 너희 모습이 떠올랐어.시험을 치르고 이 글이 고요한 위로가 되면 좋겠네. 애썼고 고생했어.많이 울고 많이 불안했던 날들 잘 견뎌줘서 고마워.오롯이. 있는 그대로. 너로. 충분해.꼭 이 말 전하고 싶었어.밥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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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5 Apr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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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2 Nov 2014

    참 애썼어.힘들었을거야.괜찮아. 정말로 괜찮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니들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예쁜지 꼭 말해주고 싶어. 손발 오글거리는 위로가 아니라 이건 사실이야.거의 유일하게 믿어도 되는 말이야.스스로에게 꼭 이 말 전해줘.너로.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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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6 Oct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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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3 Oct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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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6 Jan 2014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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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30 Dec 2013

    함께 여는 새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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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30 Dec 2013

    대구공연. 갑작스러운 생방송도 무리없이 해 내는 수준있는 관객. 고마웠습니다. 고향인데도 저를 맘에 안들어하는 분이 많을 듯 해서 사실 조금 두려웠습니다. 그런 맘까지도 잘 품어주셔서. 헛헛한 밤. 조금은 더 잘. 보낼 듯 합니다. 깊이 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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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8 Dec 2013

    문득. 누구든 붙들고 서럽게 울고 싶은 시간이 있지요. 유연성을 길러야겠어요.스스로의 무릎에 얼굴을 묻고 울려면. ㅎㅎ. 새벽 눈물로 아침을 기다리는 찬란한 동지들에게 깊은 공감을 보냅니다. 행복하지 못 할 이유가 많습니다만.그래도. 뒷말은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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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8 Dec 2013

    추운 날씨에 다들 애쓰셨네요. 오늘 하루도. 전주에서 대구 공연을 위해 이동해서 숙소에 들어왔습니다. 사람들을 만나 한껏 공연 한 날 밤은 행복감과 별개로 홀로 허허합니다. 함께 행복한 날들을 꿈꿉니다. 전주 관객분들. 깊이 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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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7 Dec 2013

    괜찮아 바람 싸늘해도 사람 따스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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