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두 명의 주치의가 있다, 바로 두 다리이다”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올레길, 둘레길 등 걷기 열풍이 계속 되는 이유는 평소에 잘 ‘걷기’만 해도 건강을 지킬 수 있기 때문일텐데요. 이처럼 서울광장과 시민청을 연결하는 곳에는 ‘걷기’도 하면서 ‘기부’도 할 수 있는 ‘건강기부계단’이 설치되어 있어, ‘걷기’의 의미를 살리며 시민들을 맞이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