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민간분야인 재개발·재건축 공사비의 원가가 적절한지 무료로 자문해주는 ‘원가자문 무료서비스’를 국내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원가자문 무료서비스’는 정비사업의 조합장 또는 주민이 원가자문을 요청하면 토목, 건축, 조경, 전기, 기계 등 각 분야별 공사전문 담당 공무원 10여 명이 설계 내용을 검토하고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