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불능자

@gisarestaurant

전화 받고 거는거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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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svi 2018.

    이 친구들의 근황 : 맨 앞에 있는 친구는 어느 순간부터 보이질 않고... 두번째로 기다리는 친구는 지금도 매일 와서 밥달라고 운다 창문 앞에 앉아서 앵앵거림 아주 지 밥통임 캔 안주고 건사료만 주면 막 화냄 세번째 친구는 동네 초입 저기 아래쪽으로 거주지를 옮겨서 작업실 앞에선 안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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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왜 더 안먹고 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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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수 많이 올라간 볶음 국수 1회용 용기채 들고 길거리에서 허버허버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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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proslijedio/la je Tweet

    This screenshot is from an episode where Lisa Simpson goes Washington and sees how petty and dysfunctional US political leaders are after witnessing one take a bribe, so she tears up her essay on what makes America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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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proslijedio/la je Tweet
    4. ve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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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proslijedio/la je Tweet
    prije 9 sati

    광화문 가면 자주 들르는 곳. 난 수제비 덕후인데, 이렇게 대놓고 수제비집인 곳이 정말 드물다. 1.맛있고 2.싸고 3.양도 많다. 요즘 한그릇에 6,000원이라니...감자전도 함.오징어덮밥도 맛있고😭(이미 다 섭렵)심지어 남자알바들이 시원시원하고 기분좋게 일을 잘함. 칭찬밖에 할 게 없는 식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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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proslijedio/la je Tweet
    prije 3 sata

    호주 원주민 화가 룽쿠난 (Loongkoonan)은 95세 때 처음 붓을 잡았다고 한다. 독수리가 하늘에서 바라본 땅의 모습들을 추상적으로 표현한 그림들. 105세 때 워싱턴에서 그녀의 최초 전시회가 열렸다. 그렇다. 너무 늦은 건 없다. 시작이 곧 끝이 될지라도.. 다시 원고 작업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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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proslijedio/la je Tweet
    prije 1 sat

    갑자기 이거 보고 딸래미 머리 밀어버리고 집에 가두는 애미 심정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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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proslijedio/la je Tweet

    作りかけの道路案内標識がパソコン画面のバグにしか見え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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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proslijedio/la je Tweet

    맞습니다. 나무위키만 봐도 박정희의 훌륭한 업적을 알수 있죠. 여자한테 접대시켜서 술받아먹다 부하한테 총맞아 뒤진거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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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proslijedio/la je Tweet
    prije 2 sata

    오세라비를 보고 '온건 스탠스'라고 하는 사람들의 수준을 민주당이 굳이 맞춰 줄 필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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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proslijedio/la je Tweet
    prije 18 sati

    얼마나 다들 에이즈를 두려워하는지 신종 코로나에 에이즈 치료제를 썼다니 너무 무섭다고 난리임. 사과 깎는데 칼을 썼대! 넘나 무서움... 칼!!! 사람도 죽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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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proslijedio/la je 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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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proslijedio/la je Tweet
    prije 3 sata

    Stephen Magsig 놀랍게도 같은 화가의 같은 매개(리넨에 유화)풍경화. 뉴욕, 디트로이트 등 볕이 맑아 아름다워진 도시색채를 그리는데 그림제목이 건물주소여서 재미있다고 트윗했던. 3에 어두운 탁색 벽에 햇살이 빛나는 장면은 맑고탁하고 선명하고밝고어두운..굉장히 복잡한 감흥으로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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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proslijedio/la je Tweet
    prije 3 sata

    Stephen Magsig 유화물감의 질감과 리넨의 결이 느껴지는 동그라미. 혹은 도시에 하나둘 밝혀오는 빛의 아웃포커싱. 붓터치의 차이로 원근감이 생기는 게 신기한 풍경화. 또는 추상화 (풍경으로 인지할 수 있는 작용은 정말 신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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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proslijedio/la je Tweet
    prije 3 sata

    문재인 정부가 보리수들이 그렇게나 좋아하는 '현실주의적 외교'에 입각해서 사고해서 외교정책을 제대로 하고 있었다는 반증 아니겠읍니까ㄲ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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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proslijedio/la je Tweet
    prije 3 sata

    일본이 수출보복 했을 때는 산업 돌아가는데 지장이 없었지만, 중국이 신종코로나로 조져지니까 부품 수입이 멈춰서 현대차 공장이 안 돌아간다... 이것 만으로도 왜 대한민국이 중국에게는 조심스럽지만 일본에는 목소리를 강경하게 내는지가 설명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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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proslijedio/la je Tweet
    4. velj

    이렇게 캣휠 타는 고영은 첨본다ㅋㅋㅋ 레오가 그동안 에너지를 다 쏟아내지 못하고 살았나 봅니다ㅋㅋ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캣휠 오자마자 폭풍처럼 달린다고ㅋㅋ 동생네 고영 신기ㅋㅋㅋ 귀도 완전 뒤로 뾰족하게 섰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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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proslijedio/la je Tweet
    prije 12 sati

    이 트윗 타래에 달린 인간들 너무 끔찍하다. 논바이너리면 애초에 트랜스젠더와는 또 다른 개념. 부모와 사회를 탓하지 왜 페미니즘을 공격하느냐니. 이 트윗은 페미니즘 일반을 공격하지도, 여성 일반을 공격하지도 않은, 그냥 슬퍼하는 글일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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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proslijedio/la je Tweet

    개편 소식이 알려지자 시청자들은 "그간 <거리의 만찬>이 보여줬던 행보와 반대되는 개편"이라며 반발했다. 박미선·양희은·이지혜 세 여성 MC의 진행을 바탕으로 사회 약자, 특히 여성의 시선으로 시사 이슈를 다루는 포맷으로 호평을 받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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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proslijedio/la je Tweet
    prije 6 sati

    오늘 회의 자리에서 참석한 남자 1명이 여자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며 떨린다고 하길래 앞에 있던 여자분이 “저는 항상 여자가 1명인 회의에 들어가는데요” 라고 답하셔서 너무 속시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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