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가 생기면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이 생긴다. 전자가 더 많으면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시장 선두주자는 신규고객 유입의 여지보다 기존고객 손실이 더 클 수 있어 변화를 두려워하다 종종 무너진다. 그래서 나는 이번 페북의 변화시도를 응원한다
3:20 PM - 22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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