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ejparkchoi

노동당 부대표+대변인 /사당동+서교동+여의도. 이야기와그대가있는어디든.

Seoul, Korea
Liittynyt heinäkuu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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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tammik. 2014

    노동당 대변인직을 사임합니다. 그동안 과분한 관심과 격려 감사했습니다.

    Kumoa
  2. 22. jouluk. 2013

    어이 경찰 양반! 철도노조 지도부가 '나잡아 가쇼'하며 기다리고 있을줄 알았소?

    Kumoa
  3. 22. jouluk. 2013

    "이게 바로 공권력"

    Kumoa
  4. 22. jouluk. 2013

    그러면 철도노조 지도부가 그곳에서 '나잡아 가시오'하며 경찰을 기다리고 있을줄 아셨습니까?

    Kumoa
  5. 22. jouluk. 2013

    지금 민주노총이 있는 서울 정동 일대를 보세요. 시민과 경찰, 최루액과 방패가 뒤엉켜 그야말로 아비규환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는군요. '막장정권'의 실체입니다.

    Kumoa
  6. 3. jouluk. 2013

    삼성공화국이란 말은 앞으로 쓰지 말아야겠다. 공화국이란 말을 붙이기도 아깝다. 삼성왕국이다. 최종범 열사가 묻는다. 왕국의 신민으로 살 건지 아닌지.

    Kumoa
  7. 1. jouluk. 2013

    미래편지 팟캐스트_헌법밖의 진보? 헌법 안의 진보?

    Kumoa
  8. 18. marrask. 2013

    박근혜 시정연설 중 통합진보당 의원들의 침묵시위, 저라면 더한 거라도 했겠습니다.

    Kumoa
  9. 17. marrask. 2013

    새누리당과 민주당의 싸움 뒤에 숨은 대통령의 비겁한 숨바꼭질, 본인만 계속 술래를 하겠다고 똥고집이니 어느 국민이 납득하겠나.

    Kumoa
  10. 17. marrask. 2013

    외국인투자촉진법안 등 박 대통령이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법안이라 포장한 것들 또한 모두 투기 법안들이다. 박 대통령은 시정연설에서 투기를 활성화하는 것이 창조경제의 본모습이라는 실토를 한 셈이니 이토록 용감할 수가 없다. 

    Kumoa
  11. 17. marrask. 2013

    국정원 대선 개입 사건에 대해 사법부의 판단을 기다리겠다는 것 역시 시간 떼우기에 불과하다.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등에 대한 소위 내란음모 사건은 사법부가 판단을 내리기도 전에 정당해산 심판을 청구한 정권이 자신이 관련된 사건은 진득히 기다리겠다?

    Kumoa
  12. 17. marrask. 2013

    모든 대치 현안을 여야합의를 전제로 수용한다함은 모든 공을 국회로 넘기겠단 뜻이자 '수용하지 않겠다'는 말장난에 불과하다. 특검을 받아들일리 없는 새누리당을 내세워 뒤에 숨겠다는 비겁한 발상 아닌가. 

    Kumoa
  13. 8. marrask. 2013

    실시간 댓글로 질문에 답하는 재미난 매체 썰타임 인터뷰를 하게 됐습니다.

    Kumoa
  14. uudelleentwiittasi
    6. marrask. 2013

    노동당 부대표이자 대변인으로 일하고 있는 박은지입니다.: ()

    Kumoa
  15. 31. lokak. 2013

    이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진짜 고용주로서 고인의 죽음에 사죄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할 때다. 언제까지 바지사장들 뒤에 숨어 합법도급이라는 거짓말 타령이나 하고 있을텐가.

    Kumoa
  16. 31. lokak. 2013

    고인이 고객평가제도로 인해 센터장에게 들은 욕설과 모욕적 협박이 협력업체의 개별적 소비자관리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을 것이다.

    Kumoa
  17. 31. lokak. 2013

    삼성의 이름으로 생산된 제품을, 삼성의 이름으로 소비자를 만나, 삼성의 이름으로 수리한 노동자가 '삼성과는 무관한 협력업체 직원'일 수는 없다.

    Kumoa
  18. 31. lokak. 2013

    삼성전자서비스는 고객평가제도를 가혹한 노동자 관리의 무기로 활용해왔다. 5점 만점에 4점만 받게 돼도 경위서를 제출하게 하는 등 이로 인한 노동자의 정신적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만큼 컸다.

    Kumoa
  19. 31. lokak. 2013

    고 최종범님은 "그동안 삼성서비스 다니며 너무 힘들었다"며 "전태일 님처럼 그러진 못했도 선택했다"는 말을 메신저를 통해 삼성서비스지회 조합원들에게 남겼다

    Kumoa
  20. 31. lokak. 2013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서비스노동자 최종범 님의 죽음에 답하라

    Kum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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