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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ije 12 s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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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rije 16 sati

    기준이 높아져서 새 담임 선생님에 대해서 조금 실망하고 있길래 비빔면 두 개에 골뱅이 한 캔 넣어줬다. 내 우주를 확장시켜주는 새롭고 멋진 경험을 하고 나면 그 이전으로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게 인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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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prije 16 sati

    고딩 작년 2학년 단톡방에 애들이 선생님께 감사했다고 인생 반이었다는 메세지가 넘치고 있다고 한다. 모든 아이들이 별명이나 이름으로 안부르고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분이었다고. 좋은 선생님과 좋은 시절을 지내오면서 힘을 많이 얻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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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prije 18 sati

    아침에 호기롭게 샷 두개 내려서 라떼 만들어서 마셨는데 빈속에 에스프레소 더블샷은 나같은 인간에겐 안 될 일이구나. 심장 뛰는게 눈으로 보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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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prije 18 sati

    고등학생 오늘 3학년 반 배정 받는 날이라 기대되고 떨린다고 하며 갔다. 2학년 반 친구들과 선생님이 학창시절 중 최고였다고 어떤 조합이 되어도 여기 미치지는 못할 것 같다며 조금 슬퍼하면서. 로리가 말하던 이런 걸 너도 알게 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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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proslijedio/la je Tweet
    4. velj

    잠을 충분히 자는 것과 성격 좋아지는 것 사이에는 분명히 상관관계가 있음. 과도한 불안을 내려 놓으면서 잠을 푹 잘 수 있게 되는 걸수도 있고 잠을 푹 자면서 예민한 게 덜해지는 걸수도 있는데 하여간 코릴레이션은 확실히 높다. 일단 난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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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proslijedio/la je Tweet
    4. velj

    평양집 내장곰탕 특 에 처음 하나 하면 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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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proslijedio/la je Tweet
    4. velj
    Ovo je potencijalno osjetljiv multimedijski sadržaj. Saznajte viš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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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4. velj

    리) 조해진 한겨레 신문 칼럼 전염병의 시대에 인간답게 사는 법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좋은 글이다. 인용한 <태풍의 이름을 잊은 것처럼> 속 문장 “바빠서 생각이 뚝뚝 끊기고 말았지만 가끔 그러지 않을 때면 누군가 우리를 사랑해서, 안타까이 여겨서 몸을 태웠다는 것을 떠올렸다.” 아름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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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proslijedio/la je Tweet
    4. velj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라고, 인간답게 사는 건 나 아닌 사람이 되어보는것이라고, 내 소설을 읽는 누군가가 내 소설속 인물이 되어봄으로써 나와 당신의 삶이 확장되길 바란다고, 왜냐하면 노력하지않으면 세상의 온도는 결코 올라가지 않을테니까. 조해진, 전염병시대의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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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proslijedio/la je Tweet
    4. velj

    현재 우한에는 약 5만 마리의 반려동물이 보호자를 기다리며 굶고 있을 것으로 예측되는데요, 아사하기 직전의 동물들을 위해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밥을 주러 다니는 Lao Mao(가명, 43세). 우한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보호자들의 제보를 SNS로 받아 집으로 찾아가 밥을 주고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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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proslijedio/la je Tweet
    4. velj

    공포나 불안을 남에게 전가하는 것과 적절한 때에 타인에게 위로를 구하는 것과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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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proslijedio/la je Tweet
    3. velj

    여러분... 제발 친구가 안경 닦고 있을땐 빵터시는 개그를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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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proslijedio/la je Tweet
    3. velj
    Odgovor korisniku/ci

    맞아요ㅠㅠ 첫 데이트에 <여윽시 국뽜압은 일단 양념장 풀기 전에 후루루룹 국물맛을 봐야지요!! ㅇㅇ씨 아시져!? 김치는 이렇게 손으로 찢어야죠 하하하하 가위 대면 안되는거 아시죠!?> 하면서 화기애애한걸 원하는 사람..최악임. 조용히 얘기 해보다가 둘 다 국밥을 좋아한다 알게된 다음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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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proslijedio/la je Tweet
    3. velj

    첫데이트로 국밥이 왜 안되냐. 국밥이 맛있고 없고, 국밥을 좋아하고 싫어하고를 떠나서, 첫데이트를 할만한 장소가 아니기 때문. 첫데이트면 아직 서로에 대해서 잘 모르니 이야기 나누며 나랑 맞는 사람인지 알아보는 자리이지. 배가 고프니 허겁지겁 배채우는 자리가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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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3. velj

    전혀 중요한 일이 아니란 걸 그 때 알았다. 이천에 가면 동네에 불쌍한 시골개들이 천지인데 그 개들도 내가 끝까지 책임질 수 없기 때문에 외면한다. 어설픈 온정을 베푸는 것 위험하고 무책임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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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3. velj

    리트윗 타래. 나도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다. 아이가 다니던 성당 부속 유치원 원장 수녀님 권유로 엄마 없는 한 부모 가정 아이들이게 동화책 읽어주는 봉사를 했는데 내가 간헐적으로 베푸는 작은 연민이 결국 그 아이들에게 독이 되는 걸 직접 보고 그만 뒀다. 내 마음이 찢어지게 아픈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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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 velj

    커피 마신 효과가 엄청 강력해서 이젠 또 말똥말똥. 어쩜 이리 중간이 없을까 카페인에 약한 비루한 몸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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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 velj

    90년대 개봉한 위노나 라이더와 크리스찬 베일 주연 영화도 좋아했다. 엄마 역은 수잔 서렌든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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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 velj

    <작은 아씨들>을 십대 초반 처음 읽었을 때는 로리가 조가 아니라 에이미와 결혼한다는 게 너무 슬펐고, 십대 후반 쯤 다시 읽고는 부잣집 도련님 로리가 조를 감당할 그릇이 안된다고 생각했다. 많이 어른이 된 지금은 어떤 생각을 할지 기다려진다. 언제나 조에게 감정 이입하며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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