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1130> 문재인 대통령과 만날 프란치스코 교황@Pontifex 님의 말씀을 돌아봤습니다. 2014년 방한시 "인간의 고통에 중립은 없다"며 세월호 유족을 위로한 교황, 올 2월에 평창동계올림픽도 응원했습니다. "남북한이 한반도기 아래 단일팀을 결성한 것은 세계평화의 희망을 안겨주는 일"pic.twitter.com/JNCuPNcU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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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직전 6월10일 삼종기도 후 "사랑하는 한국인들에게 우정과 기도 가운데 특별한 축복을 거듭 전함. 싱가포르 회담이 한반도와 전세계 평화를 보장하도록 긍정적 진로로 나가는데 기여하기를 기원함. 한국의 수호성인인 성모마리아께서 이 회담에 함께 동행하시길 기도하자"고 했습니다.pic.twitter.com/dwuuqWS2k1
어제 한글날이었죠. 대통령의 영릉 참배를 수행한 고민정 부대변인 @minjung_dal 이 인스타그램에 소회를 남겼습니다. "아이들도, 산골마을 어르신들도 이해할 수 있는 언어. 그래야 '한글' 인 것이다." 한글창제의 목적은 '소통'이라는 대통령의 말을 통해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생각했답니다.pic.twitter.com/0UvoAqXqeR
교황님 소식을 접할때마다 느끼는것은 돌아가신 김수환 추기경님과 현재 두분이나 계시는 추기경들의 차이 입니다. 두분이나 계시면 뭐합니까? 나라와 국민의 일에 관심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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