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며 올림픽 휴전의 의미가 올해는 각별해졌다", "내 가슴과 머리에 항상 한반도가 있다, 남북 정상회담 성사와 북미관계 개선에 각별히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3월엔 "평창올림픽은 스포츠가 분쟁을 겪는 나라간에 다리를 건설하고 평화에 명백히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고도 했습니다.pic.twitter.com/JLFtCr7N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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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며 올림픽 휴전의 의미가 올해는 각별해졌다", "내 가슴과 머리에 항상 한반도가 있다, 남북 정상회담 성사와 북미관계 개선에 각별히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3월엔 "평창올림픽은 스포츠가 분쟁을 겪는 나라간에 다리를 건설하고 평화에 명백히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고도 했습니다.pic.twitter.com/JLFtCr7NHR
4.27 정상회담 이틀전엔 "한반도와 전세계 평화보장을 담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 투명한 대화, 화해와 형제애 회복을 위한 구체적 행보를 시작할 좋은 기회" 라고 말했으며 29일에는 "두 정상이 핵무기 없는 한반도 평화를 향한 진지한 대화의 길을 시작하는 용기있는 결단을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pic.twitter.com/hfne6eEhTI
북미정상회담 직전 6월10일 삼종기도 후 "사랑하는 한국인들에게 우정과 기도 가운데 특별한 축복을 거듭 전함. 싱가포르 회담이 한반도와 전세계 평화를 보장하도록 긍정적 진로로 나가는데 기여하기를 기원함. 한국의 수호성인인 성모마리아께서 이 회담에 함께 동행하시길 기도하자"고 했습니다.pic.twitter.com/dwuuqWS2k1
어제 한글날이었죠. 대통령의 영릉 참배를 수행한 고민정 부대변인 @minjung_dal 이 인스타그램에 소회를 남겼습니다. "아이들도, 산골마을 어르신들도 이해할 수 있는 언어. 그래야 '한글' 인 것이다." 한글창제의 목적은 '소통'이라는 대통령의 말을 통해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생각했답니다.pic.twitter.com/0UvoAqXqeR
선하고 인자한 얼굴의 문재인대통령님과 교황님이 만나시는 모습을 상상만 해보았는데도 가슴이 뜨겁고 행복해집니다
타인의 행복을 위해 평생을 애써오신
두 분의 삶의 궤적이 고스란히 지금의 얼굴에 담겨 있습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 늘 기도해주시고 애써주신 교황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문대통령의 외교는,신의경지네요! 교황방문이 성사된다면,북미2차정상회담 버금가는 효과가있을겁니다! 이니성님~사랑해유~~~!!
우리대통령님 최대 중재자, 북한 and 미국 관계개선, 핵사찰 핵폐기 and 평화선언, 교황님 만나서 북한방문요청 하신다고 이것이평화다, 오늘 MBN 시사프로에서 폐널들께서 교황님 북한방문2명 방문안한다4명 교황님 북한방문한다 그래야 세계평화,남 북한 기업인 관광객 자유왕래 우리대통령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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