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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기 전에 꼭 한번은 해보고 싶은 일이었고 또 하길 참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앞으로 요 녀석이 없는, 홀가분한? 내 인생은 없을 것이라 생각하니 한편 가슴이 답답하기도.

  2. 결혼전과 후는 크게 달라진 것이 없었는데 아기를 낳기 전과 후는 정말 모든 것이 너무달라. 남편은 만일의 경우에 '떼어내 버릴수도' 있는 존재이지만 아기는 그렇지 않으니까.

  3. 근데 너 이놈 머리가 너무 무거워. 엄마는 팔이 아프다고ㅠㅠ

  4. 요 말랑말랑하고 따끈한 것이 내 품에 안겨서 쌔근대고 있는 걸 보면 참으로 신기하다. 무선 인터넷만큼 신기하다.

  5. 낳고나면 헬게이트가 열린다는 말은 절대 과장이 아니었어요..라며 괜히 겁주기ㅋㅋㅋ 출산하시는 그날까지 몸건강히!^^

  6. 어머 임신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저도 입덧 없어서 몸무게 16키로나 늘었었는데...ㅋㅋ 그래도 스트레스 안 받고 먹고싶은 거 먹는 게 좋은 것 같아요^^

  7. 육아좀비 신세를 면하고 나서 다시 돌아와야겠다.

  8. 할말도 뭐 산후조리 모유수유 이딴것뿐이고.

  9. 너무 오랫만인 투이터. 저 민망한 실사플픽을 내리고 싶은데 휴대폰에 저장된 사진은 죄다 아기사진뿐.

  10. 요즘 트위터는 잘 안들어왔더니..진짜 오랫만이네요. 저는 잘지내요. 양겨자님도 변함없이 잘 지내시는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11. 좋은 애인이시당ㅎㅎ 같이 있지 않을때도 내생각 해준다는걸 알게 되면 참 고맙고 그렇던데 말이죠^^

  12. 예쁘게 통통이라니 절대 ㅋㅋ 허니문 베이비가 생기는 바람에 벌써 배가 뽈록해지고 있다는 ㅎㅎ 이제 나이도 슬슬 들어가는데 너무 마른 것보단 약간 살집이 있는게 보기 좋아~(라며 스스로를 위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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