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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_Armydoc

M.D. • 아마추어 매지션 • 닥터페퍼 중독 • 교토 홀릭 • 쿄애니덕 • 위키드덕 // // 먹짤계 : 교토여행계 :

Galaxy far, far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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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쪽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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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억 마리 동물의 생명을 앗아간 산불... 직접가서 알아봤습니다. 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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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RT> 조금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일본에서 무슨 말을 했는데 내가 못 알아들은 경우 아 얘가 외국인이라 못 알아듣는구나 하고 영어로 다시 말해주는 경우가 있는데 문제는 이게 일본식 잘못된 영어라 더 헷갈리는 경우가 간혹 있음. 이른바 ‘재플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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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proslijedio/la je Tweet

    일본인들이 영어 발음을 이상하게 하는건 이해할 수 있음. 그건 그냥 일본어라고 생각하면 되니까. 문제는 자기네들 발음이 영어 발음이라고 착각하는 애들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Pass를 일본에서는 ‘파스’라고 하는데 그걸 누가 ‘패스’ 라고 하면 “틀렸다”고 함. A니까 아 발음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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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proslijedio/la je Tweet

    달빛이 너무나 좋아서 그냥 갈 수가 없네요. 당신 곁에 잠시 누워 있을게요. 잠시만 아주 잠시만. 이선희 - 여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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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proslijedio/la je Tweet

    개편 소식이 알려지자 시청자들은 "그간 <거리의 만찬>이 보여줬던 행보와 반대되는 개편"이라며 반발했다. 박미선·양희은·이지혜 세 여성 MC의 진행을 바탕으로 사회 약자, 특히 여성의 시선으로 시사 이슈를 다루는 포맷으로 호평을 받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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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그리고 나가서 그 손으로 여자친구 볼 만지고 손 잡고 그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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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근데 남자들 화장실에서 손 안 씻고 나가는 것 까진 그렇다 치는데, 소변 보고 세면대 앞에 선 다음 안 씻은 그 손으로 머리 매만지는 건 진짜 왜 그러는 거임? 손에 묻은...걸로 머리 다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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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proslijedio/la je Tweet

    꼰대가 필력이 쩔면 생기는 일 간장 2인당 하나라서 하나밖에 안 받은 걸 저만큼 늘려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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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proslijedio/la je Tweet

    한국인의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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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proslijedio/la je Tweet

    저녁은 낙곱새 옴뇸뇸. 역시 곱창보다는 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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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proslijedio/la je Tweet
    prije 14 sati

    어떤 사람이 트젠혐오의 가해자임을 지적하는 게 다른 층위의 피해자임을 부정하는 것이 아닌데, 얘기가 전체 층위에서의 최대약자집단을 정의하고 방어의 당위를 확보하려는 쪽으로 끌려가니까 결론이 날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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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proslijedio/la je Tweet
    prije 14 sati

    한국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그간 피해자의 무결성을 하도 강조해와서 사람들이 피해자-가해자 이중성을 띨 수 있다는 걸 인식을 못함... 어떤 사람이 여성혐오의 가해자임을 지적하는게 다른 층위의 피해자임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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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조금 전 내가 바른 핸드크림은 어디 갔느뇨? [작품해설] 5•7•5의 하이쿠의 형식을 띈 이 작품은 ‘핸드크림’이라는 겨울을 나타내는 계절어를 통해 화자의 쓸쓸한 감정을, 건성이 되어 버린 화자의 손을 통해 메마른 세태에 대한 슬픔과 인생의 무상함을 노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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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한겨울 나의 손등이여. 거칠기가 60방 사포의 그것 같구나. 한껏 크림을 발라 보아도 가뭄 뒤의 소나기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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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담배 피울 거 다 피우고 술 몰래 숨겨들여와서 마시고 의료진에 말도 없이 평원 앞 나가서 뭐 사먹고 그리고는 안 낫는다고 우리한테 난리 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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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이 추운 날 패딩에 목도리에 모자까지 완전무장하고 수액 폴대를 끌고 병원 앞 큰길까지 나와 담배를 피우시는 분들을 보면, 나에겐 저렇게까지 무슨 일이 있어도 해내겠다고 집착하는 일이나 열정이 있었던가 싶어 스스로를 반성하게 되기는 개뿔 저렇게 말 안 듣는 환자는 강제로 퇴원시킬 수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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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RT> …삵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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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proslijedio/la je Tweet
    4. ve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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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proslijedio/la je Tweet

    자긴 반년 정도 갈 줄 알고 반년만 열심히 해보자! 한게 8년째.. 부랑자 취급 받을 이름 없는 사람이 배의 요정으로 스타덤에 오른다는 현대의 동화같은 모습을 사랑해주시는게 아닐까낫시~? 하는데 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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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proslijedio/la je Tweet

    멕시코 로케가서 강에 빠트려서 수영시키고 설사와서 탈수증으로 입원진단 받았는데 시간 안된다고 다음날 바로 다른 강에 빠트려서 죽을뻔하고 그다음엔 레슬링도 해봅시다! 하는데 “보디슬램 당했다가는 배즙(...)이 나와버릴 거 같아서 못했다낫시~”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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