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평길 셋이 길 걷다가 여자 하나가 얼굴 빨갛게 하고 조심스레 다가와서 번호 묻는데 화평은 윤이 보면서 질린다는 표정 짓고 윤은 이런 적 한 두번 아니라서 대기 중인 '사귀는 사람(화평) 있습니다' 멘트 하려하는데 알고보니 길영이 번호 따려던 사람이었으면 좋겠네
-
-
솔직히 화평이는 윤평길 중에 가장 잘생긴 사람은 길영이라고 생각하고 가장 이쁜 사람은 윤이라고 생각하는 걸로 최윤화평이 보고싶다
Show this threadThanks. Twitter will use this to make your timeline better. UndoUndo
-
Loading seems to be taking a while.
Twitter may be over capacity or experiencing a momentary hiccup. Try again or visit Twitter Status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