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걸 알게 되면 화평이 죄책감 또 심해질까봐 숨기는 윤이랑 길영이... 어쩌다 들키게 되면 화평이 역시 죄책감에 바다 얘기도 못 꺼내다가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나서 화평이가 해외 여행이나 같이 가자고 했으면 좋겠다 맑고 아름답게 빛나는 지중해나 보러 가자고
윤이랑 길영이랑 나름 일상생활도 멀쩡히 하고 있는 거 같아서 다행이었지만 아무래도 바다에 대한 트라우마 남았을 거 같지... 화평이는 바다에 지독한 증오가 있지만 오히려 바다에는 잘 들어갈 거 같은데 윤이랑 길영이가 화평이 바다 들어가는 거 못 버텨할 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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