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이 독일사람과 결혼한다하면..... 다들 신분세탁하려 결혼한다는 의심을 많이들 한다고 최근에 지인을 통해 얘기 들었었습니다.
-
-
-
많습니다!! 젊은 아시아 여자는 비자를 얻으러 남자를 꼬시러 온 여자 취급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미 비자는 취업해서 받았는데도요
Kraj razgovora
Novi razgovor -
-
-
다른 곳으로 가신다면 어디가 좋을지 여쭤봐도 될까요? 외노자 라이프 난이도가 가장 낮은 곳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
어디에 가도 천국은 없다고 생각되지만, 좀 더 이민자가 비율이 높은 나라를 생각중입니다. 만약 가도 똑같다면 한국으로 돌아오거나, 아니면 순응하고 살거나일 듯 합니다.
- Još 2 druga odgovora
Novi razgovor -
-
-
돈을 잘버는것도 아니고(이건 유럽전방이 다 그럴것 같고) 삶의 질이 나아졌냐하면 인종차별, 인종으로인한 시멘트천장덕에 나아졌다고 말하기도 뭐한수준 기회가 많다고 하기엔 그 기회에 아시아인이 들어갈 수 있는 건 바늘통과하기 즐겁고 행복하냐고 하면 전혀 그렇지 않음
Prikaži ovu nitHvala. Twitter će to iskoristiti za poboljšanje vaše vremenske crte. PoništiPoništi
-
-
-
독일.. 몇년 동안 살아 봤지만 아직까지 아시안을 공식 미팅에서 본 것이 한두번 정도... 어렵죠. 그냥 비즈니스일 뿐입니다. 유럽, 독일에 대한 환상은 현실과는 엄청 큰 차이가 있을 뿐이죠. 그래도 하나 좋은 건 얘들도 한국은 함부로 무시하지 못한다는 것이죠. 걍 무시하고 화이팅 하세요.
-
응원 감사합니다. 아직까지도 비EU인에 대한, 특히 인종이 다른 아시아인이나 터키인 등에 대해 큰 장벽이 있는 듯 합니다.
Kraj razgovora
Novi razgovor -
-
-
싱가포르로 오세요. 미친 물가, 학비, 의료비. 이거 감당되면 아주 안전하고 외국인들에게 개방적이며 특히 한국인은 특 A 대접 받습니다. 어딜가나.
-
와, 싱가포르의 물가는 어떠한가요? 궁금하네요 ㅎㅎ
- Još 1 odgovor
Novi razgovor -
-
-
어느 나라에서 살든지, 그 나라 언어를 능숙하게 품위있게 사용하는 단계에 이르면 차별 받지 않습니다. 그 곳이 제 2의 삶의 장소로 느껴질 겁니다.
-
이건 아닌것 같아요. 언어가 능숙한 단계가 되야 비로소 내가 차별당하는걸 알기 시작하는걸요. 개방적이라는 캘리포니아 살며 인종차별이 와닿았던건, 옆집사는 할머니또래가 흑인전용화장실를 겪었다는 사실때문이예요. 흑인보다도 못한(무관심의)아시안인의 차별은 그래요.
- Još 2 druga odgovora
Novi razgovor -
Čini se da učitavanje traje već neko vrijeme.
Twitter je možda preopterećen ili ima kratkotrajnih poteškoća u radu. Pokušajte ponovno ili potražite dodatne informacije u odjeljku Status Twitt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