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바이러스 #2019nCoV #coronavirus
대한항공 조원태 회장이 우한행 전세기에 탑승하겠다고 밝혔으며 대한항공 노조측 간부가 승무원으로 탑승.
30일 20시45분 B747 기체가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31일 6시경 김포공항에 도착할 예정.
* 여러 언론과 정보를 통해 교차확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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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2대로 예정되어있었지만 중국측 요구로 1대로 변경되면서 기체를 큰 기종으로 선정함. 최대 360명이 내일 귀국할 예정. 중국 현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12:02 AM - 30 Jan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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