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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isum

  1. 월요일 발표 수업 때문에 진심으로 잠이 안온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눈 붙여야지.
  2. @nzzion 응. 이번 겨울에 해볼 생각이야!
  3.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끝까지 놓지 못한 내가 한심하다. 다시는 누구를 믿는 일 따위는 없을 것이다.
  4. 패러글라이딩을 겨울에 하면 너무 춥겠지? 그래도 하늘에서 아래를 보다 보면, 지금 여기에서는 못 보고 지나치는 것들을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5. 사람은 사람을 만나고 사람에 대해 더 알고 싶어한다. 그런데 보통 어느정도 알고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전제가 깔린다. 온라인 소셜 네트워크 중 이 전제를 뛰어넘는 포맷을 생각하다, 아직은 트위터가 가장 이 질문에 맞는 포맷이라 생각했다.
  6. @minsungseo 아침부터 덕후력 잉여력 넘치는 트윗 했는데 좋게 반응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 @etiria 제 스케줄 못지 않게 멋지시군요. 존경합니다!
  8. 노다메! http://10.asiae.co.kr/Articles/new_view.htm?sec=news14&a_id=2009121716070694021
  9. @Ankh_Isis 전 역지사길이 제일 읏겼어요
  10. @etiria 너무 부러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 23일 밤에 자서 26일에 일어나려고요!
  11. 우울할 때를 대비해 소장해 둔 완소링크 첫번째. 길드립! http://www.battlepage.com/index.php?menu=d_humor&mode=view&no=49960
  12. @etiria 연말은 먹을 일이 많아서 좋네요!
  13. @studioego 저도 아직 종강하려면 세 과목이 남아서 긴장 풀긴 이르네요. 화이팅!
  14. @heena54 영상물 제작하는 수업이 종강해서 달렸어요. 간만에 육회 먹으니 츄릅!
  15. 삼겹살소주-사케-육회 3차 뛰었더니 배가 너무 불러서 아직까지 잠을 못 지겠다!
  16. 무엇을 생각하든 그 이상의 행동을 한다. 결국 내 입에서 욕지기가 나오게 하지.
  17. 투표에 참여하였습니다. RT @chanjin: 당신이 어떤 웹브라우저를 주로 사용하십니까? http://dw.am/Px #twtkr_poll
  18. 따끈따끈한 브라우니랑 우유 같이 먹고 싶다.
  19. RT @joonlee8: 산학 마지막 수업. drizzling.... http://twitpic.com/t18vi
  20. 36시간째 깨어있습니다. 중간에 쪽잠을 30분 자긴 했네요. 다시 학교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