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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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뱽기 날리는군...
12:50 AM Nov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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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clap4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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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스킨을 바꿨는데, 엄청 CPU를 많이 잡아먹는다. 특히 스크롤할때... 원인이 뭘까? 브라우저 튜닝은 뭘로하지?
6:29 PM Aug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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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답글도 인자 봤다는... 올 11월에 제 2세가 나옵니다. 그 때 제 두번째 책도 같이... ㅋㅋ
11:33 PM Aug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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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Outsider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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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답글 인자 봤네요 - -; 이건 왜 답글 보기가 쉽게 안되어 있는지... 집 넓혀 가는 거죠. 그래도 구로구는 못 벗어났다는 - -;
11:29 PM Aug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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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clap4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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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 마무리중...
근데 왜 마무리 중인데, 추가 작성해야 하는 부분이 이렇게 많은지 - -;
3:31 PM Aug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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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데 H 카드에서 전화와서 가족 다치면 카드비 전액 면제되고, 보험 약관 보내준다는 전화 받으면 바로 끊으세요.
전화 끊을때 수수료 있냐고 물어보니, 사용금액의 일정 퍼센트를 수수료로 낸답니다. - -; 첨엔 그런거 없다는식으로 이야기하더만...
7:44 PM Aug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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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PC가 맛가서 마눌님 몰래 3개월 무이자 신공으로 하나 사드렸다.
그랬더니 좀있다 전화하셔서 와이브로 되는 놋북으로 바꿔달라신다.
그래서 "아버지 넷북은 깝깝해서 못쓰세요"라고 말씀드렸다. 그걸로 바둑두시면 눈 빠져요 아버지.ㅋㅋㅋ
2:50 PM Aug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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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잘 살던 집을 팔았다. 이제 이사하고, 나뚤이 태어나는거 기다리는 일만 남았다. ^^;
6:02 AM Aug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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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뚤 탄신 100일 전~~~
9:42 PM Jul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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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이 세상에서 자기 마음대로 안되고, 제일 힘든건 인간관계 인듯...
2:26 PM Jul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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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면 한번 해 보면 재미있을 듯...
2:15 PM Jul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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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 안마시고, 운동 많이 했으니 금방 낫것지~~~
5:54 PM Jul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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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clap4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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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히 엄마 뱃속에서 잘 크고 있는 나뚤아, 5개월 뒤에 보자.
2:32 AM Jul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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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처음으로 내 책을 들고 지하철에 타는 독자를 봤다. 같은 동네 사시나부다. 말이라도 걸어보고 싶었지만, 좀 거시기해서...
8:29 PM Jul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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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디자인중. 회사 옮겨서 별걸 다해보는 구나~~~
10:50 PM Jun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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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 개발 및 안드로이드에 대한 내용이쥐. 안드로이드에 대한 내용만 쓰면 누가 보것어?
10:18 PM Jun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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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kkai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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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에 대해서 책 쓰실분 안계신가요? 형 아는 사람 중 안드로이드 잘 아는 사람 없남?
6:34 PM Jun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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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끝. 근데 목이 너무 아프다. 강의 듣는 사람들의 똘망똘망한 눈빛을 보면, 오버해서 더 가르쳐 주려는 의지가 불타서리~~~
12:16 AM Jun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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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강의인데 정신적 준비가 되어 있질 않다. - -; 너무 급작스럽고, 밑져야 본전인 강의라 - -;
10:09 PM Jun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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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잘못이던간에 오해는 풀어야 하는데...
감정의 골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관계는 헤어나올 수 없는 구렁텅이로 빠지는듯...
2:26 PM Jun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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