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hiekkim
-
Oh! RT @: 787 off the ground
about 1 hour ago
from Tweetie
-
@ 아, 엠케이님이 쓰신 이모티콘 표정이 해맑다구요. 후훗. \(´ ▽`)ノ 요 녀석이요. :D
about 1 hour ago
from Tweetie
in reply to mk0506
-
@ 아, 저도 크리스마스 카드 얘기였다능. 하핫. 힘내서 언능 쓰시라는 뭐 그런...(뭐라는거야;)
about 3 hours ago
from Tweetie
in reply to chemistryofus
-
@ Technically, haha. Another one yet?
about 3 hours ago
from web
in reply to ninegu
-
@ 표정이 너무 해맑아요. 하하핫. 좋은 하루 보내세요. :)
about 3 hours ago
from web
in reply to mk0506
-
@ ㅎ_ㅎ 힘내요 화학양!
about 3 hours ago
from web
in reply to chemistryofus
-
@ 지..지르세요! (이게 아니죠? ^^;;)
about 11 hours ago
from web
in reply to gihong
-
@ 아이폰용 waveboard 있지 않던가요? +_+
about 11 hours ago
from web
in reply to gihong
-
아놔. 이놈의 레퍼런스는 대체 어느 동네 포맷인거야...버럭! IEEE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그것도 아니다. 책도 아닌데 저널 퍼블리쉬한 동네를 쓰라구? Good old APA가 그리워지는 순간. 흑.
about 12 hours ago
from Tweetie
-
@ @ @ @ @ @ 저도 쓰고 있는 페이퍼가 발목을...웨이브를 하나 열어야 하나...(먼산)
about 14 hours ago
from web
in reply to rabbiyang
-
@ 골라 쓰게 되지 않나 싶어요. 같은 아카데믹한 글쓰기라고 해도, 그 글이 쓰이는 용도에 따라서...학회논문에 비교했을 때, 프로포절은 active하고 dynamic하게 쓸 걸 권장하는걸 보면요.
about 14 hours ago
from web
in reply to sungwookim
-
@ 아카데믹한 글을 쓸 때, 감정적 요소가 작용할만한 부분은 아무래도 significance 파트가 아닐까요. 스스로 굉장히 몰입돼있는 주제를 택해 글을 쓰면 그 significance를 강조하고 이해받기 위해서 다이나믹한 단어를
about 14 hours ago
from web
in reply to sungwookim
-
@ 너무너무 행복하대요, 물론. 그렇지만 동시에, 자신의 인생을 가방 째로 강도당한 기분도 든다고. (잠깐 쓰던 것 또 고치느라 뒤늦은 리플라이..)
about 14 hours ago
from web
in reply to hooyusoyo
-
@ 그 출산서약서 쓰게 했다는 대학은 대체 -_- 뭐하는 데랍니까? 어쩜 대학 교수들 머리에서 그 정도 수준의 발상이 떠오르는지. 문제가 있으면 원인을 분석해서 해결하는-그게 아카데미아의 기본 아니던가...듣는 순간 멍-해지는군요.
about 15 hours ago
from web
in reply to genestyle
-
@ ㅜ_ㅜ 흑. 슬픈 현실이에요. 저도 프로젝트에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자꾸 끌어다 붙이고 바꾸고 그러면서 조금씩 방향을 잡아가는 중이거든요...
about 15 hours ago
from web
in reply to juhyun43
-
@ 결혼한 언니 왈, 어린 아이를 가진 아줌마들이 너도 얼른 결혼하고 애낳아야지-라고 하는건 '나 혼자 죽을 순 없다'는 생각에서 하는 말임에 틀림없다!라고 하더군요. (조카는 현재 17개월...)
about 15 hours ago
from web
in reply to hooyusoyo
-
@ ㅎ_ㅎ 센스만점 유스티노님.
about 15 hours ago
from web
in reply to eustino
-
아무래도 펀딩은 교수님한테서 나오니까, 내 맘대로만 할 순 없고...그렇다고 마냥 일거리를 다 떠 안을 수도 없으니, 적당한 선에서 타협, 했는데도 여전히 치이고 있다. Lack of motivation. 페이지 리밋은 뭐 이리 길어...궁시렁.
about 15 hours ago
from web
-
@ 읽다가-는 아니지만 보고 쇼크먹은 건 역시 동양안충...ㅜ_ㅜ 그 후 며칠동안 꿈에 스멀스멀 등장했었다능.
about 15 hours ago
from Tweetie
in reply to byontae
-
@ @ 아...아스라한 멜로디도 멜로디지만, 눈꽃으로 가득한 나무들이 참 좋네요. 감사 :) @ @ @ @
about 15 hours ago
from web
in reply to chaos314
|
- Name Sophie Kim
- Location Virginia, USA
- Bio Grad Student. Human Factors & Ergonomics. Aviation enthusi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