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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eonpark

  1. 소중한 사람이 마음을 어지럽히게 할 때엔 가만히 하늘을 쳐다보는 게 좋다더라. 오늘 해질녘 햇살이 구름에 약간 가려 하늘을 더욱 빨갛게 물들였다. 석양이 이쁜 날이었다.
  2. 인민해방의 그 날까지, 힘차게 걸어나가야지 :)
  3. "모든 철학은 또한 하나의 철학을 숨기고 있다. 모든 생각도 하나의 은신처이고, 모든 말도 하나의 가면이다." - Friedrich Nietzsche, <선악의 저편> 289.
  4. "위대한 것을 얻고자 노력하는 인간은 자신의 진로 위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을 수단으로 여기거나 지연시키는 것 또는 장애물로 여긴다. - 아니면 일시적인 휴식용 침대로 여긴다." - Friedrich Nietzsche, <선악의 저편> 273.
  5. "도덕적인 가치 차별은, 피지배 종족과 다르다는 것을 쾌감으로 의식하게 된 어떤 지배 종족 사이에서 생겨나거나, 아니면 여러 등급의 피지배자들, 노예들, 예속자들 사이에서 발생했다." - Friedrich Nietzsche, <선악의 저편> 260.
  6. "아는 것과 할 수 있다는 것 사이의 갈라진 간격은 아마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더 크며 또한 더 섬뜩할 것이다." - Friedrich Nietzsche, <선악의 저편> 253.
  7. "비극적 동정에서 ...... 형이상학의 전율에 이르기까지 모든 숭고함 속에서 쾌감으로 작용하는 것은, 감미로움을 오직 거기에 혼합되어 있는 잔인함의 요소에서 얻는 것이다." - Friedrich Nietzsche, <선악의 저편> 229.
  8. "비극이라는 고통스러운 쾌락을 만드는 것은 잔인함이다." - Friedrich Nietzsche, <선악의 저편> 229.
  9. 어제 광화문에서 있었던 윈터플레이의 공연은 너무 좋았어요. 처음 보았는데, 보컬인 혜원씨는 기대와는 달리 도도하지 않고 맛깔진 모습이었어요. 1시간의 약간 짧았지만, 그래도 윈터플레이를 잘 느낄 수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
  10. "문을 열고 들어오는 모든 사람이 너였다가 너였다가, 너일 것이었다가 다시 문이 닫힌다" - 황지우, '너를 기다리는 동안' 中
  11. 황지우, <게 눈 속의 연꽃> 이란 시집을 구했어요. '너를 기다리는 동안' 이란 시를 한겨레신문에서 봤는데 너무 좋아서요. 블로그에 시 전문을 올려놓을까 합니다 :)
  12. "사랑으로 행해지는 것은 항상 선악의 저편에서 일어난다." - Friedrich W. Nietzsche, <선악의 저편> 153.
  13. "진리에의 의지, 이는 우리로 하여금 여전히 많은 모험을 하도록 유혹할 것이다." - Friedrich W. Nietzsche, <선악의 저편> 1.
  14. "광기는 개인에게는 드문 일이다. - 그러나 집단, 당파, 민족, 시대에서는 일상적인 일이다." -Friedrich W. Nietzsche, <선악의 저편> 156.
  15. @Yheesook 팔로잉 추가했어 훗 ㅋ
  16. 트위터 이거 어떻게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