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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ty417

  1. 씨네마떼끄에서 웹프로그래밍을 고민하는 중. 별로 안어울리는 설정...
  2. On est vacciné contre grippe A !
  3. 어제 저녁 세식구가 다함께 신종 플루 백신을 맞았다.
  4. 아마도 첫눈? 여기저기 사진찍어 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아람이도 학교와 집을 오가며 좋아라 한다.
  5. parmi vous, il y en a qui connaît une maison de production qui s'intéresse à un projet de court-métrage ?
  6. 네발자전거: 2009년 11월 7일, 생일을 약 일주일 앞두고 동규가 낮잠자는 동안에 네발자전거를 사와서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생일 선물로 보내주셨다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늦은 낮잠이었던 탓에 이.. http://bit.ly/c7q0f
  7. 2009년 여름 - 3: 일산 아파트 단지의 어느 놀이터에서.서울대공원으로 향하는 코끼리 열차.자판기만 보면 도저히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동규. 같은날 엄마 아빠가 더이상 음료수를 사주지 않는다고 하.. http://bit.ly/2mz8qa
  8. quelques dates marquantes de l'été dernier: Du 25 juin au 5 septembre, on passe les vacances en Corée.Puis, on r.. http://bit.ly/FhAyB
  9. 이사를 향한 험난한 일정: 작년 여름도 누나(동규의 고모)의 결혼 때문에 나름 박력있는 일정이었는데(프랑스->영국->프랑스->한국->프랑스), 올해는 이사 문제 때문에 엄청나게 힘.. http://bit.ly/kmMDB
  10. 2009년 여름 - 2: 일산 코스트코, 늠름하게 사탕을 들고.카트에 앉아 계산을 기다리며.안양에 사시는 작은할아버지댁에 가기 위해 힘차게 집을 나서고 있어요.가던 길 잠시 주유소에 멈춰 주유하는 중,.. http://bit.ly/boPWE
  11. l'été 2009 en Corée - 1: Comme tous les étés dans sa vie jusqu'ici, A-Ram a passé environs deux mois de vacance.. http://bit.ly/2Y877B
  12. 또다시 놀이 공원(jardin d'acclimatation): 역시나 아직 한국에 오기 전 어느날...꼬마 기차를 타고 봉봉의 맛을 음미하는 동규.선글라스 때문에 더욱 라이더(rider)스러워진 모습... http://bit.ly/1EbnJ
  13. Le stade nautique Maurice Thorez: 거의 일년 반만에 동네 수영장에 다녀왔다.집사람이 마저 샤워를 하는 동안 아이와 함께 이제 문닫을 준비를 하는 수영장 구경을 했다. http://bit.ly/BNRom
  14. 브로콜리 너마저의 공연을 보다. 2시간 동안 서있으니 참 힘들다.
  15. 상신, 용환과 강남에서 재회. 겨우 저녁 먹고 맥주 한잔 마시며 이야기할 시간 밖에 없었다.
  16. 토머스 핀천의 "49호 품목의 경매", 만화 '천재 유교수의 생활", 우라사와 나오키의 "플루토" 동시 진행중. 아람이의 nds로 뉴 슈퍼 마리오 브러더스도 짬짬이 하는 중. 그러다 시간이 좀 나면 새로 구상중인 시나리오 생각 잠깐...
  17. 오늘 아침, 드디어 마지막 한약을 끝내다. 근신 생활의 끝.
  18. 아람이에게 잠자리채를 사주고, 부모님을 위해 NDS용 Lode Runner를 구해 드림.
  19.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다녀오다. 어린 곰들 중, '아람'이란 이름의 곰이 있어 퍽 재미있었음.
  20. 오랜만에 학교에 가서 C 교수님께 인사를 드리고, 캠퍼스 내에서 산책을 하다. 속세로 내려와서 오키 선생과 그의 윤감독님을 만나 한참 수다를 떨다. 술 안마시고 헤어진 것은 참 고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