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soo
-
대학 가기 위해서 하는 공부가 무슨 공부이며 취직하기 위해서 하는 공부가 무슨 공부인가. 결과적으로 지식의 무게와 고난의 무게가 반비례하거나 세월의 무게와 근심의 무게가 반비례하지...
about 1 hour ago
from 트위터
-
나이 서른이 넘으면 한숨 같은 거 안 쉬면서 살아도 되는 세상 어디 없나요.
about 1 hour ago
from 트위터
-
일류대학 출신도 못 되고요, 부모한테 물려 받은 재산도 하나 없고요, 꽃미남 초콜렛 복근도 아니랍니다. 키높이 구두에 깔창을 심어도 신장은 180에 못 미칩니다. 그래도 잘 살면 반칙인가요. 뷁!
about 13 hours ago
from 트위터
-
아이야, 먹을 갈아라. 온 세상에 어둠이 오더라도 두려워 말라. 억겁 고요의 바다, 저 깊은 벼루 속 해맑은 보름달, 붓질 한 번으로 한 호흡에 건져 올려, 일천 강을 환하게 비추리라.
about 21 hours ago
from 트위터
-
환영, 초야니 속세를 따지기 전에 가장은 대세를 외면할 수 없는 법이라네^^ @
about 21 hours ago
from 트위터
in reply to luxurylifestory
-
자지? 하면 오해를 덜 수도 있었는데 왜 물음표를 안 붙였느냐 하면요, 저 아직 핸펀에서 기호 쓸 줄 모르거든요 으헝.
1:15 AM Nov 24th
from 트위터
-
순진무구하기 짝이 없는 아가씨에게 '자니'라고 보내야 할 문자를 어쩌다가 '자지'라고 보내고 이틀이 지나서야 그 사실을 깨달았다. 워쪄!
1:05 AM Nov 24th
from 트위터
-
웃자고 올린 글에 더러 죽자고 반감을 표출하는 난독증환자들이 있다. 왜 그러삼?
12:58 AM Nov 24th
from 트위터
-
죽었다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것- 바둑돌, 예수님, 남근(男根), 대한민국 4대강, 아, 조낸 알흠다운 세상.
10:29 AM Nov 23rd
from 트위터
-
우리 이쁜이, 옵파가 손만 잡고 잔다니까, 이 말을 끝까지 의심해서 모텔 안 들어간 이쁜이 거의 없고, 이 말 대로 손만 잡고 잠을 잔 옵파도 거의 없다. 참으로 알흠다운 세상.
9:57 AM Nov 23rd
from 트위터
-
커피 배달 온 티켓 다방 아가씨 붙잡고, 이쁜아, 너 적금 든 거 있지, 오빠가 한 달 만에 다섯 배로 불려 줄까. 분명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수법인데도 넘어 가는 이쁜이들이 있다. 알흠다운 세상.
8:32 AM Nov 23rd
from 트위터
-
[트윗번역] Since the coming of this year, the Heavens have often scattered snow. Although they scatter s...
9:31 PM Nov 22nd
from 트위터
-
Look at the skies, seas, mountains, rivers, and forests. They foster many lives within their hearts....
9:22 PM Nov 22nd
from 트위터
-
당신이 지구에서 딱 한 가지를 소멸시켜 버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소멸시켜 버리고 싶으신지요.
8:50 AM Nov 22nd
from 트위터
-
내 머릿속의 DEL키는 왜 지 맘대로 작동을 해서 수시로 내 뇌를 백지상태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냐. 왜 내 머릿속에는 먼저 수행했던 파일을 되살리는 UNDO기능이 없는 것이냐. 이 빌어먹을 놈의 건망증.
8:29 AM Nov 22nd
from 트위터
-
네, 반갑습니다. 그런데 어디신가요 @
7:57 AM Nov 22nd
from 트위터
in reply to ZuleikaDobson
-
여자들은 속상하는 일이 있으면 곧잘 머리를 자른다. 그리고 머리를 자른 다음 십중팔구는 후회를 한다. 그러니까 여자가 머리를 자르는 행위는 후회할 줄 뻔히 알면서도 저지르는 일종의 자학이다.
4:53 AM Nov 22nd
from 트위터
-
이 메아리는 소리로 만들어진 메아리가 아니라 글자로 만들어진 메아리 입니다^^ @
1:02 AM Nov 22nd
from 트위터
in reply to bullfighter8131
-
책 안 읽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들먹거리는 핑계가 '먹고 살기 힘들어서' 다. 안 읽은 게 아니라 못 읽은 거라는 얘기다. 하지만 책 많이 읽는 사람도 먹고 살기 힘들기는 마찬가지 아닐까.
8:59 PM Nov 21st
from 트위터
-
주말에 심심풀이로 만들어 본 퀴즈들. 의외로 많은 분들이 짧은 시간에 정답을 맞추어 주셨습니다. 모두들 천재다, 신음처럼 탄복을 내뱉으면서 오늘의 퀴즈계를 은퇴합니다. 멋진 주말 보내시기를^^
8:23 AM Nov 21st
from 트위터
|
- Name 이외수
- Location Hwacheon 38.166458,127.516781
- Web http://oisoo.co.kr
- Bio 화천군 감성마을 소설가 Korean Novelist 'Lee Oisoo' - http://oisoo.tumbl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