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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yeonho

  1. 여기 인터넷은 엄청 느리군요. 잠시 호텔에서 접속하고 있는데....우리나라 네티즌들은 복받은 겁니다ㅎㅎ
  2. 오랜만입니다. 지금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라고스에 와 있습니다. 아프리칸 미디어리더십 포럼에 참석중인데 아프리카 언론인들의 저널리즘 미래에 대한 토론이 뜨겁군요.
  3. @Jihye_Moon 그런게 있었나요 ㅎ. R관이 공대쪽이라는데 공부 열씨미 하세요
  4. @Evita318 우리 딸도 고1인데....좀더 많은 대화를 하려고 제가 노력중임다
  5. 지금 서강대 신방과 온라인저널리즘 수업중입니다. 트위터 해보라고 지난주에 숙제냈는데 몇명밖에 안했군요. 아마도 트위터하기가 쉽지는 않나봐요, 처음엔.
  6. @hkong @bleustein 제프리삭스의 따뜻한 시선과 함께 이념을 걷어내고 객관적 원인을 분석해내려는 학자적 노력 또한 감명적이군요. 오늘밤 7시까지 다 읽어야하는데 현재 350쪽.
  7. @Gabgu 신세계는 언제나 처음은 아주 새롭게 느껴지지요. 하지만 익숙해지면 진짜 새로운 것과 오래전부터 있었던 것을 구분할 수 있을 것입니다
  8. @soomingming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지는데 금방 문법을 배우게 될겁니다 ㅎㅎ
  9. @PolePolekim 함 연락주세요. 인사동에 녹차 막걸리집 있는데...
  10. <빈곤의 종말>을 읽으면서 저자 제프리 삭스가 부러웠다. 그의 무대는 그야말로 세계였다. 수년에 걸쳐 볼리비아-폴란드-러시아-중국-인도를 차례로 돌면서 학문과 실전을 통합하다니...그 시야와 열정의 크기.
  11. @HonoluluTimes 앗 호놀룰루에서까지...그쪽은 이제 새벽을 너머 아침이 되었겠군요. 좋은 하루 되시길.
  12. 오늘밤의 가을비는 너무 세찼다 우산을 썼는데도 바지가 다 졌었네 http://ff.im/-9Jt4v
  13. @ejung00 설렁설렁도 장점이 있습니다. 시야가 넓어지죠. 너무 하나에 집중하다보면 때론 아집으로 발전하니까요.
  14. @ejung00 너무 고상한 핑게인가요? 그동안 닥치는대로 책을 읽었죠. 책읽기가 긴 호흡이다보니 트윗 하는 것을 깜빡깜빡 하게 되더군요
  15. @bleustein 다행인 것은 <빈곤의 종말>이 두껍긴 한데 술술 읽히네요. 현재 140쪽까지 왔어요. 암튼 빈곤문제를 해결하고자 20년째 공부했다는 저자에 경의를 표하고 싶군요
  16. <빈곤의 종말>을 잡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해마다 전세계에서 8백만명이 빈곤 땜에 죽는다는데 저자 제프리삭스의 해결책이 궁금하군요. 576쪽을 목요일까지 하는데.....
  17. @soloture @sy_alice @yangbyung @ranghes 이렇게 오랜만에 왔는데도 환영해줘서 감사함다. 오늘 아내가 일보고 온다고 해서 집에 일찍 들어와 두시간동안(!) 설거지 하고 접속중임다
  18. @sesameQ 네 이렇게 하는 거 맞습니다. 온라인 저널리즘 학생중에 1등이네요
  19. 똑똑...들어가도 되나요? 근 20일만에 트위터에 돌아왔네요. 여전히 열심인분들 눈에 띄고, 이미지 변신한분들도 계시고....
  20. 노회찬 대표 <10만인클럽 특강> 핵심 "한나라당을 제대로, 영원히 극복하려면 정치지형 자체를 바꿔야 한다. 민주/반민주 구도를 진보/보수 구도로 바꾸고 진보대연합을 만들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