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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ci

  1. @dot_cat 그러니까 한 개인이 수용할 수 있는 정보 한계(절대량)가 있다고 당연히 예상해보면, 팔로잉 상한 설정(?) 이런게 있어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한데.. ㅡ.ㅡ;; 천명 넘는 팔로잉은 저 개인적으론 이해불가능입니다.
  2. @dot_cat 하긴 그렇긴 하지만, 점점 더 트위터에 대한 정보 필터링효과는 기대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개개인의 차원이 아니라 전체로서의 경향을 예상해보면 말이죠. 3백이상 팔로잉하는 경우엔 정말 수용가능할까 싶어요.
  3. @Outsider__ 안좋은 효과라면 어떤 부작용을 염두에 두신 말씀이신지요? 어쨌든 트위터 측에서도 '검색영역'으로 장사하려는 의도는 분명한 것 같은데 말이죠. 이미 그 트위터 검색 기반기술(? 자료?) 매각했다는 소리도 얼핏 들은 것 같고요.
  4. @dot_cat 웹은 링크고, 링크 신뢰성은 퍼머넌트 링크에서 생기는 건데, 트위터가 아무리 작정하고 '실시간 정보 흐름'을 의도하고 있다고 해도, 그 웹 링크의 중요성에 비추면 좀 거시기하다는 생각듭니다. 정말 3천 넘어선 서버 저장 안된다면요.
  5. @dot_cat 일전에 써머즈님( @iamsummerz ) 말씀을 들으니 2천 트윗인가, 3천 트윗인가가 넘으면 아예 서버에서 더 이상 저장하지도 않는다고 하던데 말이죠. 구글에서 검색되는건 지들(구글)이 따로 백업하는 거라고..;;;
  6. @Outsider__ 실시간성과 그저 정보를 '흘려보내는 속성'에 대해선 저 역시 인정하고, 또 그것이 트위터의 경우엔 대단히 의도적인 것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회고성(검색적합성)에 대해 아주 적대적이라는 생각마저 들어서요. ㅡ.ㅡ;;
  7. @Outsider__ (실시간성이 강조되는) 트위터 축적 콘텐츠에 기반한 정보검색은 그 자체로 굉장한 시장성(그게 홍보목적 정보이든, 드물게 속보형 정보이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트위터에서 쉽게 삼을 수 있는 수익모델이고요
  8. @dot_cat 역시나 _ 를 붙이는 분들이 많더니만.. #한글_ 이런 형식으로 해야하는거고만요. 그러데 이것도 언제 흐지부지될지 아리까리해서리...ㅡ..ㅡ;; 초안용 메모로 트위터를 할용하곤 하는데 찾을 때 꽤 짜증난다능..;;;
  9. @dot_cat 저도 그 정도 의미로 해시태그를 이해하고 있는데요. 이 너무것이 제대로 검색을 도와주냐 하면 별로 아닌 것 같아요. #한글키워드 가 맞나요? #한글키워드_ 이렇게 _를 붙여야 하나요? ㅡ.ㅡ;; 암튼 짜증난다능..;;
  10. 문득. 리스트기능이 생겨서 어느 정도는 자체내 필터링 기능이 강해졌다지만, 수백명, 아니 수천명을 팔로잉하는 경우에는 그 쏟아지는 (지적/감성적) 정보들 가운데 몇 개나 제대로 살필지 의문이다. 관련 부가서비스로? 설마...
  11. 트위터의 회고성은 정말 낙제점이다. #표시(해시태그가 정확히 뭔가요?)도 개떡 같고. 링크를 매개한 콘텐츠에 대한 회고성은 그나마 topsy 같은 서비스라도 있지만, (다시 찾아보기 위한 초고로서의) 메모 용도로는 정말 빵점이다.
  12. Book Review: 문화 코드 (The Culture Code) : http://gatorlog.com/?p=1681 성실하고, 주체적이며, 비판적인 관점이 잘 녹아 있는 서평. 비판근거가 좀더 상술되었더라면 훨씬 더 좋겠겠다는 아쉬움이 살짝.
  13. 아거님 새깽님 관심 감사! RT@gatorlog: 내머리는 FTR을 잊은지 오래 ^ ^ RT @SadGagman 저도 덩달아 뜨끔~@minoci 미디어토크는요? @commo: 루저영화 Top5 http://soriweb.com/?p=1443
  14. "자본주의 경제는 테크놀러지를 통해 과학을, 특히 언어 과학을 자체내로 종속시킴으로써 현실을 점점 더 파악할 수 없는 것으로, 의심스러울 수 밖에 없는 것으로, 불안정한 것으로 만들어버린다. "(리오타르, 숭엄과 아방가르드) : 아거님 댓글 답글에인용
  15. @projecty 그런 사정이 계셨었군요. ㅡ.ㅡ;; 제가 '가볍다면 가볍다'한 취지는 그 '내기' 에 대해 아무런 고민이 없었던 경우, 그러니 과실은 있을망정, 고의가 없는 경우를 말한 것입니다. 그 유치한 초딩심리가 누구에게나 있다고 생각해서요.
  16. @khn97 다섯번째돌님께서 발제하시는 건가요? 그렇다면 대체로 기대감이 생기네요. : )
  17. @projecty 팔로잉 내기는 ... 가볍게 생각하면 가벼운 문젠데요. 또 한편으로 한명 한명의 팔로워들을 좀 진지하게 생각하면.. 자신의 견해를 진지하게 경청하든 가볍게 참조하든 그 '벗들'을 내기 대상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좀 뭥미스럽죠..
  18. @mepay 저도 낮잠을 한시간 정도 잤더니 맥주를 두잔 먹었는데도 아직은 많이 졸립진 않습니다만... 이거 이 짧은 글을 쓰는 동안에도 졸음과 피곤이 차곡차곡 쌓여가는군요. ㅎㅎ. 이만 자야할 것 같습니다. : ) 풍요로운 새벽되시길!
  19. @projecty "팔로잉으로 장난치려고 하니.." 이게 무슨 말씀이신지요? 그리고 무엇이 "답답"하신지...^ ^ 문팩 파악이 꽤 어렵네요. 그냥 직설적으로 풀어주시면 좋았을텐데요..
  20. @mepay 아니, 이 새벽에 웬일이래요? ㅎㅎ 정말 오랜만에 트위터로나마 이야기를 나누네요. 반갑다능.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