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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ua1 Seoul
미드, 야구, 나달, NY에 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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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대문자 2개그룹?^^ RT @: 모 그룹 컨설팅조직에 면접본적이 있다. 그 그룹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윤리적 문제점, 성장동력이 국가권력과의 혼인관계로 형성됐다는 점을 말했다. 당연히 떨어졌다. 좀 통쾌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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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 칸트의 말처럼 형식과 실질은 괴리되면 될 수록 결합되기 어려워요. 예의와 품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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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 가야 할 한 가지 이유가 가지 말아야 할 백 가지 이유에 선행한다. 인생은 그런 힘으로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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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하지 않는다는 게 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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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 결정을 내리기 망설여질때는 그냥 안고가는 것(holding)도 좋은 방법. 애매함을 견디는 능력이 바로 인생 내공을 재보는 척도. 생각보다 시간이 해결해주는 일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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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 존경하는 선배 왈 "이 잔혹한 자본주의에서 생존투쟁이란 게 결국 심리전 아니겠나? 평상심만이 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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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 질투가 유치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질투는 세상에서 가장 솔직한 고백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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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 나이란게..'안되는걸 알고 되는걸 아는거'라 가사에 써놓구..아직도 될지 안될지 모르는거 투성이다..ㅋ 안되는거 아는데옳아서 좋아서 하는 어른을 보면 참 멋있다..반대로 되는거만 하는 사람은 얄밉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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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는 의무로 참석하는 경조사, 특히 조사가 많다는 것. 얼굴도 모르는 분을 애도한다는 입에 발린 소리를 하기보다 상주가 최소 2주 휴가를 가게하고 그의 일을 대신해주는게 진정 망자와 가족을 위하는 길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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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RT @: 직장에 올인하지마라. 집에는 더더욱 올인하지마라. 그저 네 마음 속 흰 토끼를 좇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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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 막아둔 기억, 감춰둔 마음 같은 건, 너무나 자주, 단 한 곡의 음악으로 풀려버린다. 순간의 기억은 사진이나 글이 아니라 음악 속에 저장되는 건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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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에 나오는 초딩들을 보니 귀여운 게 아니라 소름끼친다. 다른 버전의 아동학대랄까. 한류가 30년은 끄떡없을 것 같긴한데 보는 내내 영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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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leave! RT @: 그래서 양질의 책이 나오고 기자가 평생 기자로 먹고살수 있는지도 RT @: Book leave. 미국기자들은 책을 쓰기위해 임시휴직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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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 내가 아닌 모습으로 사랑받는 것보다 내 본연의 모습으로 미움받는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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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 언론인은 리드에 집착한다. 사설 부문 수상자인 돈 위클리프는 말했다. "2시간 동안 기사를 써야한다면 나는 1시간45분을 리드를 쓰는 데 바칠 것이다. 리드만 완성하면 나머지는 술술 풀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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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론 소킨은 진짜 천재. 2. 브래드가 진짜 공공재. 오십인데 너무 멋져. RT @: '이래서 야구는 사랑할 수밖에 없어' 으아 예상치않게 너무 좋았네. 빵오빠는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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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 남들과 다르다고 생각 했을때가... 가장 남과 닮아가는 순간의 시작인것을.. 이제야 깨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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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 어떤 기억을 비로소 견뎌낼 수 있게되는 일. 지나간 시간을 정독할 마음이 조금쯤 일렁이는 일. 안도와 체념이 뒤섞인 맛의 한숨. 그래서 슬프냐고 누가 묻는다면, 아니라고 이제 답할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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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 무슨 일이 생기든 인생은 계속 흘러가. 서두르든 천천히하든 어차피 인생은 똑같이 흘러가게 마련. 그렇다면 자신이 가장 편한 방식대로 사는 게 좋잖아.. -지친 영혼을 위한 달콤한 여행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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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남미의 행복지수가 높고, 요람서 무덤까지 보장해주는 북유럽의 자살률이 높은 주요 이유는 "날씨"가 아닐까. 오전 11시 코펜하겐 중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