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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otopanda

  1. @jasu 축하드립니다. 프로젝트상이었어도 문제없었을 듯. 한턱 쏘셔야겠네요. 어디서 뭐?
  2. 그러고 보니 우리 작년 이맘때 쯤 거기 같이 갔었나봐요. 저는 그 날 입구에 MB 사진들 보고나서 그 이후로는 한 번도 안간 듯. 아아, 배고프다;; RT @deplotter 간만에 온 홍대기찻길 http://twitpic.com/tv4y1
  3. 피자 두 판 시키면서 음료수도 넉넉히 두 통을 샀는데 종이컵이 없다. 참 곤란하네. http://twitpic.com/tutz4
  4. @dogzear 뭘 믿으시길래 그렇게 훈훈하게 이야기하시는 건가요? 부럽습니다.
  5. @BWUP 저도 공개적으로 쓰는 일기는 누군가 알아주고 다독여주고 함께 기뻐해주고 위로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쓰는 경우가 많았던 듯. 어떤 형식이든 그 순간의 내 자신에 대한 기록이니 너무 부담가질 필요는 없을 거 같아요.
  6. 루시드 폴 새 앨범의 "고등어"를 듣다 보니 괜실히 가슴이 멍먹해진다. 노래 너무 잘 쓰네.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 양반 공연 보려고 예매해놨는데 입장료 비싸다고 투덜거렸던 게 미안해질 정도. 공연 갔을 때 CD도 사줘야겠다.
  7. RT @daiskip OPEN WEB AWARDS 2009: The Winners http://bit.ly/5y7IVZ
  8. @Gomd55 아버님 건강하신가. 전혀 유쾌할 수 없는 자리였는데도 아버님 덕분에 한참동안 즐겁게 말씀 나누면서 술잔 기울이고 앉아있던 때가 생각나네.
  9. 아침에 일어나보니 메뚜기와 새우의 중간 형태를 한 볼링핀 사이즈의 생물이 책상 위에 엎어져 있었다. 이게 살아있나 죽어있나 만져보지도 못하고 멀찌감치 떨어져서 물건 몇 개 던져보며 어쩌나 한참동안 고민하고 있었는데 - 다행히도 꿈이었다.
  10. 홍대 앞에서 저녁먹을 곳을 찾던 중 몇일 전의 노회찬님 @hcroh 트윗이 생각나 구성집으로 결정. 정말 오랜만에 들렀는데도 변함없이 달달한 맛이 무척이나 반갑더라고. http://twitpic.com/tr0cm
  11. 아아, 완전 웃겨요. 아줌마의 뻘쭘한 반응도 웃기지만 역시 대리님의 "저기요"가 압권. RT @jasu 잘못 온 문자와 대화 http://yfrog.com/1d3khzj
  12. 집에 가는 버스에서 토 냄새 나는 거 이틀째. 어제는 냄새의 원인 물질도 목격했다. 연말과 대학교 개강 첫 달에는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다.
  13. 출근하는 버스 어딘가에서 닭백숙 냄새가 솔솔. 누군가 방금 팔팔 끓인 백숙을 밀폐용기에 담아 선물하러 가는 건 아닌지. 그런고로 오늘 점심 메뉴는 반계탕으로 결정.
  14. 이사카 코타로의 신작, "그래스호퍼" 번역본 출간. 신문 지면의 광고를 보는 순간부터 설레기 시작하더라. 오늘 당장 주문 예정. http://bit.ly/7mwDKD
  15. 아이폰으로 문자 보내다가 '원석'이라고 친 걸 자동완성기능이 '원각사지'라고 바꾸어 버렸는데 무심결에 전송을 눌러버렸다. 문자받은 사람, 나를 4차원이라고 생각할 듯.
  16. Twitteriffic의 Translate 기능 - 엉뚱한 번역을 할 때가 많긴 하지만 종종 유용하다. 덕분에 짧은 일본어 실력으로 몇 개의 일본 트윗들을 follow할 수 있게 되었다.
  17. 2010년에 더 재미있게 진화할 2009년의 플랫폼들과 2010년에 새롭게 만나게 될 플랫폼들, 모두 기대된다. RT @crezard Top 10 Web Platforms of 2009: http://bit.ly/4qIdjb
  18. 이틀째 이른 출근을 하다보니 왠지 순식간에 아침형 인간이 되어버린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우쭐거리고 싶어졌다. 하지만 늘상 이렇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삶을 살아야만 눈부신 성공이 보장된다고 하더라도 좀 덜 성공하는 삶을 살고 말겠다.
  19. @mentaltravel 가지고 놀다가 놀다가 놀다가 놀다가 또 놀다가 해봐도 더 가지고 놀 시간이 부족해요.
  20. @timokim 결론은 역시 너구리. http://twitpic.com/thn8k @bluebc612 짜파구리는 짜파게티에게도, 너구리에게도 예의가 아닌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