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es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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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1년 만에 내비 맵과 펌웨어 업데이트...
4:08 AM Nov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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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결론은... "빚은 무조건 지지 말고, 현금성 자산은 잘 지킬 수 있도록 관리해라... 우리나라 거품은 꺼지기 시작하면 엄청날 것임... 최소 2012년까지는 어려울 듯... " 거꾸로 그때까지 버티면 삶이 바뀔 수도...
7:58 AM Nov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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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빌린 짱돌 "코드 그린" 중간쯤 보다 가방에 넣어 놓고 근력 운동용으로 갖고 다닌다. 대신 요즘 본 책들... "~경제독해", "~유동성 파티", "위험한 경제학 1, 2권", "황금" ... 첫번째, 세번째 책은 보시라... 후회 안할 듯
7:56 AM Nov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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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큰 아이 일과표 수정한 거를 편집했다. 나보다 더 바쁘고 복잡하다. 아이가 행복할까 모르겠다...
7:48 AM Nov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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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털 나고 처음 해보는 18시간 넘는 회의... 그 긴 시간을 집중하고 10분마다 올라오는 안건에 일일이 응대하는 분을 보니 존경스럽다... 그 연세에..
7:47 AM Nov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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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죽음의 기간을 넘기고 있다... 깨달음의 기간이기도 하구나... 삶은 참 잔인한 측면도 많다... 진짜 어른이 되어 가는 중인가 ?
7:46 AM Nov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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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할 때는 하나도 안 부러울꺼라는...40% down가격으로 살 수 있을지도... RT @: @ 우리도 당첨되면 더 걱정이라 안넣었다는. 근데 경쟁률 높으니 괜히 아쉽네요.. 한시간이나 줄서서 모델하우스 구경했는데 -_-;;;
7:40 AM Nov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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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가족으로써도 공감 백배!!! SKT가 잘되야 나도 오래간다.. 그래도 iPhone은 지르고 싶네 ? RT @: SKT 曰 "Apple은 통신사의 Biz Model을 갉아먹는 도적떼" 통신사 입장에서는 백번 공감가는 내용.
7:37 AM Nov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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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연체를 전화로 알려주나 ? 무조건 피싱..RT @: 전화가 와서는 녹음된 목소리로 카드 대금이 연체되었다고 한다. 상담은 2번 누르세요, 라고. 그 카드는 이달에 결제금액이 0원인데 말이다. 이런 것도 피싱인가?
7:35 AM Nov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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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락 안해 본 모양? 영문 자료로 달라고 하데 ? RT @: 도대체 이게 뭔 소리람-_-
7:33 AM Nov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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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약은 바로 처방해 줬고. 검사도 직접 자기들이 한다고 하더만. 새벽에 갔었는데 저녁때 통보 받았음... RT @: @ 보라매가 약은 빨리처방해주나요? 일터지면 우리도 보라매 가야겠네요~
9:35 PM Nov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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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나와서 잠깐 고민... 거점 병원 2곳 - 중대병원 ? 보라매 병원 ?... 보라매로 갔었는데... 약은 주겠지 하고... 검사도 무지 빨리 나왔음... 12시간 만에...
8:04 PM Nov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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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난 아이들이 의사 소통이 될 정도로 많이 커서 다행이네. 정말 조심할 사람들은 갓난 아기 키우는 사람들..RT @: @ 걱정이 크셨겠네요~ 그래도 잘 이겨내고있다고하니 다행이네요~ 애를 가져보니 부모맘을 알겠어염~
8:03 PM Nov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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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주의하삼... 신종 플루... 죽을까 무서운 것보다는 걸려서 고생하는 것이 두렵소... 그것도 내가 아프면 나은데, 아이들 아픈 것을 보고 있자니 쉽지 않소...
7:49 PM Nov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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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플루... 해열제로 열이 안내린다고 하더니 정말 그렇더이다. 타미플루 처음에는 토하고, 오늘 아침에 먹고서야 체온이 내려가더이다... 살만하니 둘째가 된장국에 밥 찾던데...^^
7:46 PM Nov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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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원 시절부터 병 만큼은 유행을 빠지지 않던 우리 둘째... 드디어 신종 플루까정... 확진... 어제 새벽에 병원 가길 잘했지... 타미플루 정말 독한 약인 듯... 우리 둘째가 밥을 거부하더이다...
7:44 PM Nov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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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팎으로 요즘 왜이러니. 간만에 늦잠자도 되는 일요일 새벽부터 둘째 체온이 39도 오버해서 5시에 병원갔다. 첫째는 친가에 맡기고... 지금 검사 결과 기다리는 중... 오늘 전시장 셋팅 작업 마무리 봐야 하는데... T_T
9:33 PM Nov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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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금요일에 진짜 일터진 사람도 있었음 !!! RT @: 비오는 13일의 금요일. 이젠 13일의 금요일이니 하는 것에 아무런 느낌을 받지 않는다. 어릴때는 그래도 무언가 사건이 일어날 것마냥 살짝 오싹하면서 흥미진진한 그런 것이 있었는데.
9:29 PM Nov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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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축하하네... 아직 가야할 길은 멀지만 멀리 보이던 이정표 하나를 지났으니 뭔가 나아가고 있는 것은 분명히 확인했을터이니... RT @: 바다 (bada).
2:31 AM Nov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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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구름이라고 하면 생각 나는 건 Cloud네... T_T RT @: @ 구름을 보면 감성적이 되나봐 ㅋㅋ 파란 하늘보다 구름이 포근하니 더 좋아 +_+
11:38 PM Nov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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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Kyoung Hoon Yi
- Location Seoul, South Korea
- Bio (To Me) 언제든 미련없이 털고 일어날 수 있기를... (To Others) 내 앉았던 자리가 아주 조금이라도 아쉽기를 바라는 지능적 비관론자이자, 이상주의자이고 뼈속까지 B형 남자면서 아빠가 만물박사인줄 아는 사랑스런 두 아이의 아빠이자 내게는 완벽한 한 여자의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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