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ksong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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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一刻)이 여삼추(如三秋)
20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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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리밭을 흔드는 사람>2, 지배권력은 자신의 권력에 저항하는 세력을 분열시켜 서로 싸우게 하는 탁월한 전략을 가지고 있다. 알면서도 지금까지 속아 온 슬픈 민중이여!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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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리밭을 흔드는 바람>1, 숨을 쉰다고 다 살아있는 인간이 아니다. 정신이 썩어있으면 그건 죽은 것이다.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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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최고 고수들만 사용한다는 필살기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노니, 장독깬다" 제 후배의 이야깁니다. ㅋ
about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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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엘레지>2, 인간은 무엇을 두려워하고 무서워할까?
about 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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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엘레지>1, 그림을 구입한 사람들은 그림을 소유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림이 그들을 소유하는 겁니다.
about 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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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찬의 말씀을, 더욱 잘 하겠습니다. RT @: @ 삼락둔치에서 잠시 뵙지만 늘 뵙고 싶은 참여당 정신적 지주이십니다
about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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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RT @: 강~강~수월래...오늘의 국회.
about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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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居)노인도 좋지만 독고(孤)노인도 괜찮네요. ㅎ RT @: @ 독고노인 고생 많수다!
about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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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는 정비공장으로 갔습니다. 저는 정비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ㅎㅎ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about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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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suran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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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수록 모든 인간관계가 깊어지는 것은 아니더라. 세상이 각박해서 일까? 내가 모자라서 일까?
about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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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하나 하려고 간장을 찾는데, 온 주방을 다 뒤져도 간장을 못 찾았다. ㅋ
about 2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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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우리는 깍두기라는 뜻이 아닐까요? RT @: 예법에 90도인사는 없는데.. 무슨 뜻일까. 끝까지 섬기겠다는 것일까 아니면 엿 먹으라는 것일까.
about 2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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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트윗에서 정치적인 주장을 많이 했더니, 정서가 각박해지는 것 같아 요즈음 저의 내면을 들여다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ㅋ
about 2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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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KAO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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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ㅠ RT @: 그리움을 기다림으로 바꿀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RT @ 기다림에 지칠 때가 있습니까? 그럼 기다림을 그리움으로 바꾸세요. 적어도 그...
about 2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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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당에서 2012년 총선을 준비하기 위하여 <조직활성화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조직 활성화 방안으로 좋은 아이디어 있으신 분, 쪽지 기다립니다.
about 2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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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에 지칠 때가 있습니까? 그럼 기다림을 그리움으로 바꾸세요. 적어도 그리움은 지치지는 않거든요. 사무치긴 하지만, ㅋ
about 2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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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 소름끼치도록 무서운 현실을 짚어준 칼럼입니다. RT @ 사이코패스가 통치하는 나라
about 2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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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세상에 나혼자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까? 그럴 때는 사람들과 어떤 약속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ㅋ
12:22 AM Sep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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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밤을 마시고 싶다/이 한 밤을 취하고 싶다/사랑도 가고없는/쓸쓸한 대포집에서/던져넣는 술잔으로/사랑의 꽃을 다시 피우고자/미친듯이 달려가는/외로운 나그네길/궂은 비만 하염없이/쓸쓸한 대포집에서
1:47 AM Sep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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