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o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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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송도, 울산반구대, 해군사관학교, 창원 현대로템, 마산 문신미술관,부산 상공회의소, 문화예술인, 현장시찰등 지난주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흔들리는 버스간에서 쓴 지역방문 소감기가 사라졌군요. 눈아프게 썼는데 애석하네요. 다음엔 주의해야겠습니다.
2:47 AM Oct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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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2함대방문, 연평해전 전적비 참배,윤영하함시찰 등이 이어졌읍니다 "그대의 눈물, 겨레의 혼불되다"고윤영하소령등 참수리호용사들을 기리며 썼읍니다 진즉 오려했는데 이제 왔습니다.고한상국중사 부인일등 생각하니 눈물이 나려 합니다
7:41 PM Oct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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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방명록서명시 남긴말입니다 하나빠졌군요 "야성본능과 첨단과학이 힘차게 달리는곳"F1경기장성공을기원하면서 남긴말입니다 울돌목에서 글 못남긴게 좀애석하네요.
4:07 AM Oct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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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한문화 1천년비밀의 한꺼풀을 벗기다"전주박물관 "세계와 경쟁하는 우리농산물"농산무역"서해의 명경 부안 적벽 채석강"부안숙소"울돌목언덕에서 충무공을 기리며"식당"선비가 어부되고 어부가 시인되는 녹향지본"윤선도 녹우당...영산강 가는 흔들리는버스안에서
1:47 AM Oct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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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탐방 첫날 전주로갑니다. 박물관서 마한문화를,도청에서 현황청취 기자간담회 경기전 전북대특강 농산무역 내소사방문 등으로 이어짐. 부안서 1박하고 내일은 전남지역으로! 희망을 말하고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관심바랍니다.♥♥
6:00 PM Oct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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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고 부끄러워 고개 못 들어”
12:53 AM Sep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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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강방류로 참사당한분들 빈소 다녀왔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들께 심심한 위로말씀 드립니다 아직도 북한이 사과않으니 인권개념도 국제사회 일원이란 의식도 없나봅니다 "우리민족끼리 "그렇게 주장하더니 우리민족 죽음엔 사과도 못하나요
2:58 AM Sep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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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통령연설 비난했다 큰코다친 미국의원과 국회의장에게 막말하고 퇴장해도 아무렇지도 않은 한국국회, 이건 무슨 차이입니까? 정치가 제대로 되지않으면 한국은 선진국 될수 없습니다. 제 홈피에 기막힌 글이 올라와서 반박 글도 함께 실었습니다.
8:03 AM Sep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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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말씀 참좋았습니다 이런생각 들더군요 세상이 바뀌고 있는데 역경속에서도 신나게 준비하는 사람과 마지못해 따라가는 사람 억지부리며 기득권고수하는 사람 오히려 뒤로가는 사람...허회장 힘내세요! 여러분이 있어 나도 기분좋습니다
5:59 AM Sep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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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ipod을 구입했습니다 모바일콘텐츠대회에서 허진호회장말듣고 더이상 망설이지않기로 했습니다 컨텐츠가 매우풍부하네요 그러나 자판치기는 불편하네요 자간이 좁아실수많았습니다 익숙하면괜찮을라나?
4:51 AM Sep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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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진영님의 영결식이 거행됐습니다. 너무도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연을 남기고 떠난 고 장진영님에 대한 소회를 홈페이지(
)에 실었습니다. 일독을 권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28 AM Sep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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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자꾸 날 비난하는데 옳지못합니다 직권상정과정 다털어놓을까요? 나만큼 민주당편에 섰던사람 있습니까. 의장이 지도잘못해서 파행왔다는데 의장말 제대로 들었던가요. 개회식 엉망만들고 억지논리펴는데 그럼 그런식으로 계속하세요 나라망신 계속시키려면
6:21 AM Sep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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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강운태 의원이 보낸 인터넷 편지글()에 대한 답장을 제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에 게시했습니다.
12:03 AM Aug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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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ort 김대중 대통령 서거, add a to your avatar now! -
12:20 AM Aug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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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이야기는 제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 1. 나로호 이야기 2. 이어서
8:53 AM Aug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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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드디어 나로호가 날아갑니다 한국이 우주시대에 참여합니다 나로도 우주발사장 예산을 처음으로 조성한 저로서는 감회가 새롭습니다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았을때 입니다 5천억짜리 발사비용은 제가 마련한 당시 과기부의 용역비 10억원에서 시작됐습니다
4:47 AM Aug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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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 신문에서 두 미국기자의 석방소식을 자세히 읽다 그만 눈물이 나와버렸습니다 나도 늙었나 봅니다 어제 TV로 볼적에도 그렇지 않았는데, 이것이 활자매체의 묘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중 한분인 한국계 여성이 4살난 딸과의 포옹은 특히 감동이었습니다
3:49 PM Aug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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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의 글을 링크합니다.
6:57 AM Aug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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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홈피에 훈초님에 대한 답글 썼습니다. 미디어법의 핵심논점 헌재 재판 의장직 사퇴등에 대한 것입니다. 자유게시판의 글들이 사실을 왜곡시키거나 토론의 기본을 못갖춘 것이 많습니다. 훈초님은 저와 견해는 다르지만 그렇지 아니하여 제가 답변했습니다.
6:16 AM Aug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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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잘쉬었습니다 트위트에 몇번이나 썼다지웠다했던지.... 시골인심에 흠뻑빠졌습니다 정말고마운분들이지요 한결같은 말씀은 제발좀싸우지말라는겁니다 의장말 듣지않는 의원은 국회못나오게하라 하십니다. 말들을 때마다 미안한 생각만듭니다
2:09 AM Jul 3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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