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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chan

  1. @dertext 기대하겠습니다.
  2. RT @kimjoowan: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박정희, 만주군에 '혈서지원' 사실로 확인 http://durl.me/7zix
  3. Kings of Convenience, <Declaration of Dependence> 中 http://blip.fm/~fpuh6 내일부터 추워진다지... #오늘의앨범
  4. 마누엘 카스텔(Manuel Castells) http://bit.ly/2KawYh
  5. @twinpix 별말씀을요. 잘 읽고 있다니 제가 기쁩니다.
  6. RT @gaudium: "너 믿었었어. 이 X놈의 자식!" http://tinyurl.com/yhjk335
  7. RT @dertext: 오든의 시 <불안의 시대>에서처럼 도시의 청년들은 어떤 이유에서든 불안했다. 이 불안을 '동감'으로 위장해 장사하는 덜 자란 한국의 몇몇 어른들이 오히려 안쓰럽다.
  8. Doit.im AIR http://doit.im/gtd.jsp 무료, 윈도우/맥, 온라인 싱크까지 지원하는 GTD 툴.
  9. 좋은 음악은 좋은 차와 함께 하는 것이 좋다. 나중에 그 음악을 들으면 차 맛이 떠오르거나 차를 마시면 그 음악이 떠오르기 때문이다. 특히 신산한 시절에 마신 쓰고 신 커피 맛.
  10. "left vs. right" concept map http://bit.ly/30xfCo
  11. 민방위 훈련이라는 것이, 구청장이 나와서 이번에 중구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수능 만점자가 나왔다고, 그 아이는 학원도 안 다니고 방과후 학습을 밤 11시까지 열심히 한 결과라고, 내년부터는 12시까지 할 계획이라고 자랑스럽게 떠드는 것을 듣는 것이다.
  12. 내일 아침 7시에 민방위 교육이다. 아침부터 다 큰 어른들을 초등학교 운동장에 모아놓고는 하나마나한 소리를 지껄이고, 그것을 묵묵히 서서 매년 듣고 있다니! 조금만 떨어져 보면 매우 괴상한 풍경이다.
  13. @sweet_daewe 드림팀이로군요.
  14. 당분간 두 권의 책만 읽기로 했다. 공부 교재와 《신곡》.
  15. @sweet_daewe 힘들 거라고 결론은 내렸었는데, 어떻게든 방법을 찾고 싶군요.
  16. @ilikesomeday 하루에 몇 개 정도까지 쓰는 사람을 용인하실 수 있나요? 제 경우는, 친분이 없는 한 20개 정도.
  17. 트위터에서 나의 주절거림과 수다스러움을 견뎌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시도해 보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지만... 사랑한다면 시험에 들게하지 말자.
  18. agony. 소리가 좋다.
  19. @gaudium 낯익은 분이 등장하는 그 편이로군요. ㅋㅋ
  20. @emailer 관용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