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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aqquq

  1. [3D, LOBOTOMY, app @ Bowie (7TH NEVER RIGHT SHOW "NO DANCE IS NEVER RIGHT") visual by 3D] 믹스셋의 컨셉은 '로봇과 아이들'. 동네 수퍼 앞.. http://bit.ly/35YKgy
  2. Video: miami horror - Sometimes on Vimeo (via Vimeo) http://tumblr.com/xoz3xityn
  3. Video: Maluca en Onda Sonora live (via TEVETOGO) http://tumblr.com/xoz3xgvl5
  4. Video: Rita Indiana y Los Misterios - TUMAI COM DO (via rdbboy) http://tumblr.com/xoz3xgshm
  5.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에게서 왜 이렇게 살이 많이 빠졌느냐,는 소리를 몇 번이나 들었다. 심지어는 살 좀 쪄,라는 얘기를 듣기도. 다이어트를 그만 둔 후에도 계속 살이 빠지는 걸 보면 최근 나의 살은 내 의지와는 관계 없이 작동되고 있는 듯 하다.
  6. 작년에 입었던 피코트를 다시 꺼내 입었는데 느낌이 다른건, 몸무게가 10kg 정도 줄고 머리를 어깨 아래까지 기르고 수염을 자르지 않았기 때문이겠지. 누가 보면 하록 선장 코스프레라 할지도. 대신 여기에 니트모자를 쓰면 바로 대일본인 평상 시 모습이.
  7. 사람이 평등하다 생각하지 않는 사람 입장에서는 사람이 평등하다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성가실까. (그래서 해리가 신애를 괴롭히는걸까.)
  8. 그건 정말 미친 쇼였다. nick catchdubs는 셔츠를 벗어 자신의 'e-town' 타투를 모두에게 공개하였으며 kid cudi는 무대에 난입, 파티 MC를 자처한다. 이 날의 쇼는 트위터를 타고 입소문이.. http://bit.ly/2sTjlI
  9. @sse_chung 불싸조는 진짜 좀 미쳤죠. 3집 앨범의 예상밖의 플랜을 들었는데 여러 사정으로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지 않은게 아쉬울 뿐.
  10. [systema solar 'bienvenidos'] 세상에 마차가 끄는 사운드 시스템이라니! 심지어는 우주에서 브레이킨까지! 이 어찌 사랑스럽지 아니한가! http://cookbookofsound.net/185
  11. 10월 29일, 아마츄어증폭기 <수성랜드> 들려 주고 싶은 사람들의 얼굴이 떠올랐지만 그들이 이 음악을 좋아할지는 모르겠다. 굳이 내가 들려 주고 싶은 이들이 아니라도 얼굴을 모르는 다른 여러 사람들이 이 음반.. http://bit.ly/1FHVEV
  12. @giantroot 다리가 천근만근 무거워집니다. 직접 해보세요.
  13. 오르막 길 올라갈 때 덥스텝은 금물.
  14. http://twitpic.com/n48wz 데칼코마니 혹은 어안렌즈 골목.
  15. RT 으하하, 음주 트윗 중? @ihaveagreatidea: 이 아저씨 왜 이러시나;; RT @george_michael_: i want to have sex with a female!
  16. 유투브에서 유투가 라이브를 하는데 관객석에 유투의 열렬한 팬인 유퉁이 유투진을 입고 유두를 드러내 카메라맨이 유두리있게 넘어갔으면 재미있었을텐데.
  17. Video: Natalie Storm - Talk Di Ting [dj kwik!] http://tumblr.com/xoz3ofg0n
  18. 이렇듯이 직원들이 완전히 마약에 취한채 탄생시킨 프로그램이 바로 텔레토비와 마지(Muzzy) 와 같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유명 유아 시리즈였다고 사라 그램은 고백했다. http://bit.ly/2rodYo
  19. 즐거운 뉴스는 하나도 없던 날. 나는 고향은 잃었지만 아무리 퍼내도 마르지 않는 그리움의 우물은 남아 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joker가 누구인진 몰라도 청승 한번 참 우아하게 떠는 딸을 둔 것 같다. http://bit.ly/Sc4rT
  20. neon indian 'psychic chasms' 커버에 있는 모든 색의 셀로판지를 겹쳐 귀에 대고 바라보는 듯한 사운드. 지난 여름 해수욕장에서 잃어버린 내 동전은 누가 주웠을까 생각하며 들으면 좋을 듯 하다. http://bit.ly/3QrD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