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ghim
-
하작가 무리가 연천 수몰지구를 돌면서 전시회를 한단다. 토요일에는 재인폭포 전시가 있다네. 가고 싶지만, 춘천 결혼식도 갈 자신이 없는데 될까 모르겠다.
4:17 AM Nov 5th, 2009
from 트위터
-
파병. 경제불이익(?)이 무서워 마지못해 하는 게 아냐. 이건 경제식민지 개척 욕망이라구.
3:18 AM Nov 5th, 2009
from 트위터
-
저녁 먹을 시간대면 안길도 조용하고 웹세상도 조용하고 한가하다. 이제 막 밥 내다줬더니 고양이들도 밥을 먹는 중이다. 난 다 먹었다.
3:11 AM Nov 5th, 2009
from 트위터
-
감기 걸렸다 했더니 죄다들 신종플루? 하고 되받아친다. 난 뭐든지 유행하는 거라면 싫어하는 거 알잖어. 이게 내 대답이었다. 어떻게들 그렇게만 하고 살까 몰라.
2:39 AM Nov 5th, 2009
from 트위터
-
@ 우린 시골이라서 모터 돌려 물 쓰는데 전기가 고장나서 종일 물을 못 썼어요. 누구네 가서 씻자고 할까 궁리 중이었는데 지금 막 고쳤답니다.^^ 휴, 물 없이 살기는 정말 힘들어요.
2:42 AM Nov 4th, 2009
from TweetDeck
in reply to NAKBE_
-
@ 자기 자신일지라도 생각나는 대로 하고픈 대로 하다가는 삶이 너무 구불텅거려요. 달래가며 공 들여야 제법 맛깔나게 살게 되지요.
2:41 AM Nov 4th, 2009
from TweetDeck
in reply to NAKBE_
-
@ 그간 읽어본 것으로 짐작은 했어요. 내 뜻과 달리 먹어지고 먹기 싫어지고, 정말 황당한 일이지요. 살살 달래가면서 중용을 찾도록 노력을 해야 해요.
2:40 AM Nov 4th, 2009
from TweetDeck
in reply to NAKBE_
-
@ 꼬막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도저히 그냥 지나갈 수 없어서요...먹고픕니다요.
2:36 AM Nov 4th, 2009
from TweetDeck
in reply to hcroh
-
@ 사람들이 rt를 남발하길래 왜 그러나 했더니 그게 우리나라 사람들 사용법인 건가요?
2:34 AM Nov 4th, 2009
from TweetDeck
in reply to NAKBE_
-
@ 헉, 욕실 못 쓰면 어째요...
2:31 AM Nov 4th, 2009
from TweetDeck
in reply to NAKBE_
-
@ 입맛 오래 없으면 그것 또한 괴롭지요. 무엇이든 적당히가 좋은데. 살살 따따한 것으로 입을 꼬셔봐요. 난 식욕이 없을 때면 일부러 격식차려 상을 차리거나 그런 식당을 찾는답니다. 그것이 제법 도움이 돼요.
2:30 AM Nov 4th, 2009
from TweetDeck
in reply to NAKBE_
-
다섯 시 반에 일어나 차단기 올렸더니 어허 불 들어온다. 꿈이 맞았네. 그런데 왜 그랬던까. 어디 쇼트났던 것 시간 지나니 말라 괜찮아졌나. 근본적 원인을 찾아 조치하지 않으면 조만간 또 되풀이 될 일. 고민해 보자.
3:41 PM Nov 3rd, 2009
from TweetDeck
-
자정 넘자마자 딸깍 불이 나갔다.차단기가 떨어져 올리면 다시 떨어지고 올리면 다시 떨어지고...포기.어둠 속을 더듬거려 잘 준비 간신히 하고 뒤척뒤척, 깜빡 꿈 속에서 아침에 눈 뜨자마자 차단기 올리니까 되더라.깨서 아침 되기만 기다리며 다시 뒤척,
3:40 PM Nov 3rd, 2009
from TweetDeck
-
@ 직접 담그신 것인가요. 파는 것은 방부제도 들어가고 또 염분이 많아 잘 상하지 않지만 집에서 담근 것은 종종 상하기도 해요.
3:38 PM Nov 3rd, 2009
from TweetDeck
in reply to NAKBE_
-
@ 젊은 사람들도 그런 거 모르는 경우 있어요?
3:36 PM Nov 3rd, 2009
from TweetDeck
in reply to NAKBE_
-
마시자아 한 잔의 커피~! 머리 아파서 안 되겠다, 커피 마셔야지.
3:08 AM Nov 3rd, 2009
from 트위터
-
점심을 네 시 반에 먹었더니 저녁을 못 먹겠고, 내일 아침까지 굶자니 자신 없고...어쩌나. 몸일 하는 사람 아니면 하루 두 끼도 족할 텐데 너무 오래 세 끼에 익어 있어서...
2:56 AM Nov 3rd, 2009
from 트위터
-
@ 어른들이야 살아오신 이력에 그렇게 하시겠지만서두...사실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아프네요.
2:45 AM Nov 3rd, 2009
from 트위터
in reply to NAKBE_
-
@ 우리나라 여름에서 겨울까지 기온차이가 거의 50도 가까이 나는데, 그 가운데 살려면 심리적 신체적 스트레스가 상당하대요.
1:55 AM Nov 3rd, 2009
from 트위터
in reply to NAKBE_
-
트위터kr Air로 올리면 잘 올라가는데, 한글 트위터 사이트에서는 잘 올라가지 않네
1:32 AM Nov 3rd, 2009
from 트위터
|
- Name Eun Mi Ghim
- Location The Republic of Korea
- Web http://emghim.egl...
- Bio 대한민국 아줌마이기 도리도리, 지구촌 아줌마 하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