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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ghim

  1. 그 사람은 안다: 내 집에 찾아온 그 사람은 두리번거리다 쓴 미소를 지었다. 그 미소 의미를 안다. 당연한 듯이 그 사람은 막둥이를 찾은 거다. 우리집에 온 많은 사람들처럼, 밖에서라도 나를 만난 많은 사... http://bit.ly/d6GSOr
  2. 태풍 대란: 2시가 지나서야 자리에 들었는데 그 때까지도 잠잠했다. 조금 전부터 비만 솔솔 뿌릴 뿐 바람은 기미도 없었다. 뉴스에서 태풍 호들갑 떠는 걸 한참 들었던지라 이상스럽다고 생각을 했다. 뉴스에서... http://bit.ly/cRokQk
  3. 쨍그렁: 내가 요즘 손에서 자꾸 힘이 빠져나간다. 지독한 아귀힘을 자랑하던 난데. 어제 저녁에 밥 푸려고 공기 집어들다 그만 떨구고 말았다. 쨍그렁. 아아, 내 평생에 세 번째 깨먹은 그릇이다. 밥공기가 ... http://bit.ly/9ZCwI4
  4. 작업복: 어릴 때부터 집에서 혼자 그림을 그리건, 입시미술학원에 다닐 때건, 그리고 대학에 들어가서는 아예 종일 입고 있어야 하는 작업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벌써 네 번이나 새로 샀었다. 먼젓것보... http://bit.ly/dkyZHV
  5. 이상한 날씨: 며칠 전부터 태풍 소식이 올라오길래 오늘은 비록 아침 해가 찬란했어도 아이더러 장우산을 갖고 가라 일렀다. 한 짐 되는 그게 귀찮았겠지만 저도 일기예보는 들은 터, 군말없이 챙겨들고 학교에 ... http://bit.ly/ddj7Ex
  6. 비가 다시 오는군. 나야 비라면 언제나 환영이지만, 저 비 때문에 불편이나 괴로움을 겪는 사람을 모르쇠 하지는 못한다. 부디 모두 편안한 밤이기를.
  7. 너희는...! (`Д´): 알콜중독인지 강경화인지가 분명한 동무가, 임시 거처로 정할 예정인 폐교의 허락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동안 지인들 등쌀에 병원에 끌려가 이것저것 검사를 받았다고 했다. 결과는 아직... http://bit.ly/b0XQl3
  8. http://twurl.nl/aq77qp 국가가 있어야 국민이 있는 건지 국민이 있어야 국가가 있는건지 따질 계제가 아니겠지. 저딴 걱정 전혀 없는 사람들이야 암이 아니라 더한 것 걸려도 문제 없을 테니까.
  9. 더불어 살아가기: 동무가 강아지 기르는 이야기를 들으면 나는 물론이요 내 딸도 머리를 설레설레 젓는다. 짐승이라면 하다못해 뱀까지도 대환영을 하는 딸내미가 적어도 그 이모네 강아지는 보고 싶지 않다는 말을... http://bit.ly/cS1T4U
  10. MTD: 개강했네. 부럽다. 2010-08-30 08:30:59 누나도 나가고, 엄니 심심해. 쓸쓸해. 2010-08-30 08:31:16 아차 잠깐 계산을 잘못하는 바람에 DVD 넉 장 날려 버렸다. 아... http://bit.ly/bx7olP
  11. MTD: 빌어먹을. 왜 자꾸 배가 뜨끔거리냐구. 10월에 봅시다 한 그쪽 의사님 말을 무시하려니 잘 안 되네요. 2010-08-29 15:38:52 이 글은 아무니님의 2010년 8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http://bit.ly/bNAAWl
  12. 잘 다녀들 오시우: 올해는 시간이 없어서 아예 나올 수도 없다는 큰조카 때문에, 곧 있을 오빠 생신을 맞아 아예 온 식구가 한꺼번에 스위스로 간단다. 가족 행사라면 대단한 것으로 치는 우리 친정 관습 상 ... http://bit.ly/cGTpWT
  13. 곧 TV동물농장. 그거면 일요일 하루치 TV시청은 끝.
  14. 도전천곡. 차지연과 서범석 팀 실패. 오래 전 트롯은 확실히...ㅜ.ㅡ
  15. @myradiopia 헉. 울 꼬실이가 놀러갔나. 요즘 우리집 현관 불이 가끔 혼자 켜졌다 꺼져요. 꼬실이가 왔나 보다 하고 있어요.
  16. @artteakorea 진규선배 뵙고 왔는데, 상해 손님 금방 다녀가셨다고 하데요. 뵈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17. 노닥노닥?: 반가운 전화가 왔다. 아프다니 위로해 주려고 갔다. 내 주제에 남의 병문안하다니, 오지랖도 참. 어쨌거나 정말 오랜만에 남과 노닥거렸다. 물론 어쩌다 잡은 상대 손전화기 fix해 주느라고 머리... http://bit.ly/b29JcD
  18. 뭘 먹긴 먹어야 하는데, 배는 하나도 안 고프고, 그러나 입은 심심하고, 그래도 아무 것도 씹기도 싫고...지독한 모순으로만 오늘 밤을 지내는군. 어쩌까나...
  19. 그런데 꼬부랑 글씨로, 파란 눈의 아자씨가 팔로우 한 건 뭔 경우? 난 절대 꼬부랑 글씨 안 쓰는데.
  20. 희랍인 조르바 - 이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