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glasgu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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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연락주세요. 같이 고민해 보면 도움이 될지도..
10:46 PM Jun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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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comic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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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모델은 소모품같아요 검증하다가 중요한허점이 발견되면 버리세요 미련때문에 여기저기 땜질해 쓰는게아니어요 땜질하고 항생제주사맞은 '수퍼'비즈니스모델을 자주보는데 거기 갖혀있는 창업가가 참안타까워요 비즈니스모델은 주변에 많아요 보는눈만 있으면
4:13 PM Jun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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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우리제품을 사는 진짜이유가 무엇일까? 를 아는 CEO는 많지않다. 알기가 쉽지않다. 그냥 이런저런 이유로 살것이라고 짐작하기는 쉽다. 고객이 제품을 사는 진짜속마음은 여자의마음처럼 미묘복잡하게 감춰져서 웬만큼의 구애로는 열어 볼수가없어요
4:13 PM May 3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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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 사유화^^“@: 공감 안할수가;; RT @ 민영화의 실제 명칭은 이익의 민영화, 손실의 공영화이다. 즉 이득은 기업의 것이지만 손실은 다 함께 나누는 것이다.”
4:21 PM May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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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든 비영리단체이건 개인이건 목표를 정한다는것은 무엇을 '측정'할 것인가를 결정하는것이다. 간판에 무엇이 쓰여있건, 목표에 대해 말로는 무엇을 이야기하건간에, 당신은 지금 무엇을 측정하고 있는가? 그것이 바로 당신의 진짜 목표이라는 걸!
4:13 PM May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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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들이 어울릴수 있는 장은 현재 다양하게 여러기회들이 있지만 진짜founder들만의 모여 동변상련을 나눌 기회는 많지 않은듯해요
10:42 AM May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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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그랬군요. 5년만에 많은걸 이루셨는데요..? 애드투페이퍼는 인쇄광고이먄서도 타게팅이 분명한 온라인 광고적인 장점이 있지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10:39 AM May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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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goodbrians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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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프라이머클럽 두 팀의 창업가들의 글 둘이 나란히 섰다. 내용이 참 가슴 싸아하다.. 그래 스타트업이 넘어야 하는 언덕은 참 험난한 길이지. 같이 넘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힘이 나지않겠니?
3:50 AM May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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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30주년되었어요. 오늘 NHN, KT 두회사가 30주년 공로기업상을.. 전길남박사를 비롯한 여섯분이 개인공로상을 받으셨어요. KT는 공이 큰만큼 과도 많죠? 앞으로는 좀 더 인터넷 발전에 힘써주시길..
1:37 AM May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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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정치인들 쑈 하나는 기가 막혀. 흐지부지될 것이란 전망에 100원 걸겠음. - 새누리당, 국회의원 연금제 폐지 논의
1:56 AM May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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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비즈니스모델의 핵심 경쟁력은 "더 빠르게, 더 쉽게, 더 싸게, 더 멋있게" 등등이다. 고객이 그걸 원하는지는 차치하고서라도, 내가 그걸 할수 있는 기술을 진짜 가지고는 있는지, 기존제품의 성능,가격은 조사는 해보았는지 먼저 묻고싶다
4:13 PM May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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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20대인 나도 늦지 않았다.. "20대에 알았어야 하는 것들"
10:30 PM May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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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주년을 맞은 금문교, 지난주말에는 행사한다고 동네가 시끄럽더니 오늘은 조용하다. 나라의 역사는 짧아도 75년된 금문교의 역사는 우리나라의 것들보다 긴 듯하다. 부럽다.
8:30 PM May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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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비즈니스모델이 "특정한 문제를 가진 특정한 고객"을 도와 그것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면 나는 도데체 왜 이 일을 하는 것인가?스스로에게 다시 물어보세요. 이웃의 유익을위한 분명한 목표가 없는 창업은 끈떨어진 연처럼 표류할 위험이 있죠
4:53 PM May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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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렴도 OECD 평균만 돼도 4% 경제 성장" - 회사도 '투명'하게 경영하기만 해도 "경쟁력"이 있는 것 같아요.
12:14 AM May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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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이 많으면 사업이 잘 될 것으로 오해해 회원확보가 목표가 되어 비즈니스모델이 삼천포로 빠지거나 남산으로 오르는걸 자주 봐요. 타겟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것이 스타트업의 목표이고 그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이 사업성공의 지름길이라는걸 자주 잊어요
4:01 PM May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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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이하의 인간들이 너무 높이 올라가 드글거린다. 참 한심하다
5:53 PM May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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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7:16 PM May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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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rhznepf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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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심했나요? 흑..
7:15 PM May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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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sungjun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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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 구이의 마지막 코스.. 구운 감자!! 아 배부르다
6:56 PM May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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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Douglas Guen(권도균)
- Location Seoul Korea
- Web http://www.facebo...
- Bio Serial Entrepreneur & the friend of Startups.
Founder & CEO of Primer (2010-now),
Founder & CEO of INICIS, INITECH (1997-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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