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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jinsoon

  1. @ejujoo 자주 소통해요!
  2. @flytwt 자주 소통하지요.
  3. MBC보도국 폐쇄 사태의 본질은 정권교체때마다 되풀이되는 낙하산 인사와 이해관계에 얽매여 공영성을 팽개치는 일부 언론인의 보신주의에 있다. 지식계를 휘감은 침묵의 카르텔도 마찬가지다. 사익을 좇는 초개같은 인물들이 판을 친다.
  4. @sug7848kr 계절이 바뀌는 것처럼 인간사도 순리와 상식에 기초하였으면 싶네요. 헛된 욕망으로 만사가 그르치는데 말이죠. 말씀 감사합니다.
  5. 도회지에 나와 삼시 세끼를 꼬박 챙겨 먹는 성직자, 돈푼이나 만진다는 모리배, 축첩을 즐기는 권세가, 출세길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학자들이 도처에 넘친다. 이런 시절에 志士의 길이 있다면 세상과 등지거나 세차게 싸우거나 두 가지의 길 뿐이리라.
  6. @Roysoo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길이 있고 뜻이 닿는데 무엇이 장애겠습니까? 때가 오면 뵈올 날 있겠지요.
  7. 국내 최대 언론사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스승의 날' 발언을 왜곡 보도한 것은 고의성 논란을 떠나 저널리즘의 기본기조차 갖추지 않았다는 점에서 아주 서글프고 비루한 일이다. 한국언론의 현실이 이럴진대 미래를 운운한다는 것은 얼마나 가소로운 일인가.
  8. 오늘 밤 일어난 일은 '그들'의 참담한 완력이 아니라 너나없이 '진보'를 버리게 된 것이다. 그럼에도 이 칠흑의 밤을 뒤덮은 장탄식의 끝에는 헌신과 연대로 맺히는 희망이 있음을 염원한다.
  9. @star0911 ^^ 그러셨군요. 자주 소통하시죠.
  10. 지하철 9호선 사업자가 이용요금 인상 을 강행 추진하는 과정에서 수도권(서울) 시민이 겪게 될 불편과 불만은 올해 대선의 보이지 않는 뇌관 중 하나가 될 것이다.
  11. 만인의 지지를 이끌어내는 정치인을 만나기는 어렵다. 만인을 웃게 하는 코미디언이 소중한 이유다.
  12. 동감 "@nohyunkwak: 교과부 주도의 국영수 중심 방과후학교는 거꾸로 가는 교육정책의 대표격입니다. 국영수 공부시간이 아니라 인문ᆞ예술ᆞ체육 활동시간이 늘어야 감성 창의성 협동성이 제고됩니다."
  13. @TellYouMore 잘 봤습니다!^^
  14. 네이버 뉴스캐스트에 종편4사의 합류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그동안 선정성, 상업성 논란으로 신규 언론사 제휴를 중단해왔던 NHN이 종편4사를 원칙없이 수용한다면 업계에 상당한 파문이 예상된다. 편향성 우려도 불가피할 것이다. NHN의 입장은 무엇인가?
  15. @jang0829 그러셨군요! 선거라는 이벤트를 유쾌하고 멋지게 치르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16. @jang0829 앗^* 그 지역구에 사시는 분인가요? 그 동네에 사는 친구들이 이구동성으로 그러더군요.
  17. @madhyuk 동감입니다. 천호선 후보 지역구 유권자들이 그러더군요. 2%부족했다고요. 이재오 후보는 '지하철 복선화'가 강조된 반면 천후보는 'MB심판론'만 부각됐다는군요. 일상의 변화를 제안하는 메시지가 아쉬웠습니다.
  18. @hasy0819 이 시대 모든 기자들이 자극을 받고 성찰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갖게 되었으면 합니다. 격려와 비판, 새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