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_bird

Hey there! channyun is using Twitter.

Twitter is a free service that lets you keep in touch with people through the exchange of quick, frequent answers to one simple question: What's happening? Join today to start receiving channyun's tweets.

Already using Twitter
from your phone? Click here.

channyun

  1. @hrg 한국에서는 웹 검색이 검색서비스의 들러리이니 SEO가 의미없죠. 그보다 네이버에 블로그 하나 만드는데 이득...따라서 국내 웹표준은 접근성에 치중
  2. Hey #crunchup At last, is it not sure right now for realtime data's killer apps and biz model? :) (CrunchUp live › http://ustre.am/3Tw4)
  3. TechCrunch에서 주최하는 리얼타임크런치업에서 유명 소셜 서비스 담당자들이 "소셜 스트림 필터링"에 대한 패널 토의 중이네요. http://bit.ly/6IFMtg
  4. @pariscom 트위터에서 숫자를 보면 '계급성'이 생각난다는 분 좀 이해가 안갑니다. 전 그냥 말 조심해야겠다는 생각 뿐인데. 세상을 너무 한쪽으로만 재단하는건 아닌지...
  5. Google Chrome OS in 4 min. with fast booting http://ff.im/-bJEAk
  6. @kwang82 크롬OS를 윈도와 전혀 다른 시장이죠. 완전 웹 OS라서 HDD도 없고 하드웨어도 한정되고 딱 웹브라우저만 실행 가능합니다. 넷북만 봐도 사람들이 더 많은걸 원하죠.
  7. 아저씨들의 웹 2.0 수다 http://ff.im/-bIJDo
  8. 아저씨들의 웹2.0 수다 끝나고 밥먹고 커피 마시고 귀숙사 중. 선배님들 말씀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9. RT @hur: 한국 인터넷 선수들이 모여서 하는 생방송입니다. 허진호, 조산구, 윤석찬, 황병선, 이찬진 다섯 사람입니다. @hur @josanku @channyun @marsnine @chanjin http://ustream.tv/chan ...
  10. IE9, HTML5 준수한다! http://ff.im/-bGvTr
  11. RT @estima7: Do what you do best. Link to the rest- Jeff Jarvis. 참 마음에 드는 말이다.
  12. RT IE9 저도 들었는데 일단 뚜껑을 열어봐야 할 듯. @asadal: MS PDC에서 IE9와 실버라이트4 관련 소식이 일부 공개될 거라고 하는데, 아직은 조용한 분위기. http://bit.ly/2DoeFF
  13. @Go2universe @patroce 아! 그렇군요. 인디펜던스 데이가 그런 의도가 있었군요. 좀 심하게 미국 중심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글 내용에 의견을 첨부해 두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4. 2012, 미국 패권 시대의 몰락? http://ff.im/-bDhGf
  15. RT 솔직히 결혼하고 제가 옷을 개어 본 적이 없습니다. 유부남이 아닌 총각용 아닌가? @patroce: 옷 잘 정리하는 법!! 유뷰남에게 안성 맞춤~; http://j.mp/1h22d9
  16. 오늘 회사에 뜬 공지 하나 "금일 오씨 가문의 영광 오바마 미쿡 대통령이 일신빌딩 앞길을 지나 청와대로 이동하는 관계로 빌딩 옥상을 x시 1시간 동안 폐쇄 합니다. 창가에 긴 물건 가지고 서있으면 저격당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ㅋㅋ
  17. 애플 위치 사업자 허가! 그러나, "애플 입장에서는 아이폰을 통한 위치서비스 제공시 한국 이통사의 서비스 제공상의 간섭이나 이런 걸 받기 싫어한다는 감을 받았다. 직접 제공하기를 바라는 것 같다" http://bit.ly/1QpYjQ
  18. MS에 짤리고 구글로 간 사나이 http://ff.im/-bCWJ1
  19. TEDxSeoul에 공헌자 무료 티켓이 왔는데 저는 못가기 때문에 TEDx의 취지를 살려 제가 팔로잉 하는 분 중에 꼭 필요하신 한분께 드리겠습니다. DM 남겨 주시면 등록 해 드리겠습니다.
  20. @TEDxMyeongDong 솔직히 TED브랜드로 TEDxSeoul이 판을 너무 크게 벌리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TEDx는 작은 모임을 지향해야 하는데 마치 바캠프서울을 대형 콘퍼런스 처럼 하는 거랑 비슷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