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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70

  1. @chanjin 출근길 기차에서 아이폰의 MBC라디오 앱으로 청취했습니다. 아이폰 열풍이 손석희의 시선집중까지 닿을 줄은 상상하지도 못했네요^^. 본질을 비켜가지 않으면서도 명쾌한 인터뷰 잘 들었습니다.
  2. 엘렌 그리모의 공연을 놓치고 말았다. 수첩에 적어가며 기다렸는데, 밍기적거리다가..내 이럴 줄 알았어.
  3. 아기다리고기다리리던 아이폰이 드디어 내 손에!!
  4. 손담비 양이 나를 following했다. 물론 가짜 트윗이란건 알지만 ㅎ
  5. 알리시아 데 라로차 여사의 타계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그라나도스, 알베니즈에 정통했던 위대한 피아니스트. 올해는 큰 별이 많이도 떨어지는군요.
  6. 나영이 사건의 가해자가 감방에 들어가면 그 교도소 안의 모든 사람들이 그의 악행을 알고 그에게 지옥을 보여주길 간절히 희망한다.
  7. 전 직원들에게 메일을 보내고 퇴근하려는데, 메일서버가 죽었댄다. 오늘도 칼퇴근은 물건너갔다
  8. 소주보다 막걸리가 더 좋아진다. 무엇보다 혼자먹기 편하다~
  9. @oisoo 목사는 되고 싶은데, 예수는 믿고 싶지 않다. 이거 하나는 저에게 맞는 말입니다.
  10. RT @oisoo 지겹도록 하기 싫은 순간에도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진정한 프로다.
  11. 우리는 늙어 가는데 세상은 점점 젊어지고 있다
  12. 리더를 기다리지 마십시오. 한 사람씩 만나가며 당신 혼자 하십시오. (테레사 수녀)
  13. 피아니스트 'Krystian Zimerman'이 미국에서 한 건 하셨다. 그의 발언을 적극 지지한다. http://tinyurl.com/kpdmxp
  14. @googlekorea 아내에게 물어보니 교사는 노동자, 교수는 특권층이어서 그렇다는군요. (제 아내는 전자에 속합니다. ㅎ)
  15. '회식'에 대한 유쾌한 일갈 http://tinyurl.com/kpqx7j
  16. 프로코피에프 교향곡 1번, 그만의 고전적 스타일이 참 마음에 든다. 출근길의 동반자.
  17. 파폭 3.5 전반적으로 빠르긴 한데, 프로그램 초기 구동시간은 훨씬 느려졌네요.
  18. 요 며칠간 잭슨의 노래만 주구장창 듣다보니, 딸래미가 옆에서 Beat it을 따라 부른다.
  19. 주말엔 피아노 레슨에 집중할 예정. 레스너 Norah Jones와 함께 ~ ㅎ
  20. 위키피디아에도 마이클 잭슨 프로필이 벌써 업데이트 되었네요. 그래도 난 믿을수가 없어요..